8년되기 전에 벗어날거다

엄마저금통에서 돈도 빼보고,노가다 아재가 피고 간 담배꽁초 주워서도 펴보고 고시원에서 주는 한끼만으로 때우고

굴욕도 많이 당하고 환승이별도 당해봤다.음료수캔 버려져 있는거 주워서 그거 내가 끝까지도 다마셔봤음

영어있던 시절에 13시간씩 그렇게 해도 못붙었다.근데 지금은 경비원을 하면서 하니까 하루3~4시간도 힘들다

곧 10시간 이상 채우려 함

희망을 기억하고 있는 한 나는 절대 패배한게 아니다.이 모욕적인 상황들 다 보상받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