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입교가 사실 잘한건 아님.
난 작년1차 d30쯤?? 학원모고 응시했는데
나름 1년반동안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점수가ㅋㅋㅋㅋ 난장판이더라
그래서 교정직으로 급하게 갈아탐.

쓰는목적은 마냥 교정홍보X
현실을 알았으면 좋겠어서O
범정부적으로 공표했듯 앞으로 교정직처럼 특수케이스가 아닌이상 티오는 점점 줄어들거고
경찰은 통합채용 이슈도 있자너.
본인 자가진단해서 내년1차, 혹은 2차까지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합격가능성이 얼마나 높을지 생각해보고
장수생되고 포기 후 초인백수되지말고
판단판단판단 후 아니다싶으면 늦기전에 여기로 오라고ㅇㅇ
((이걸 교정홍보로만 보고 기분나빠할 필요X.
왜냐면 말했듯 경찰합격은 가시적이진 않아서 오라는것이기에 경시생입장에서도 영향x,
교정쉄생도 이제와서 오는 친구들 무서울정도면ㅋㅋㅋ
너 탓이 더 크다))

서론이 길었다

전제조건은
수능 국어,영어 7등급 이상.
왜냐면 내가 7,7등급이었음ㅋㅋㅋ


교정직 준비기간은 약 한달.
과목별로 했던거 + 하면좋을것 추천하고 간다.

--국어
어려운파트 전부 빠졌고
요즘 국가직 국어 경향은 쉽게~ 그리고 수능형으로~ 이게 초점. 인강은 불필요. 기출+문제집만 사서 매일 아침 1시간씩만 투자해.
끝 정말 끝. 난 더 한게 없음

--한국사.
갓전한길.
한능검은 다들 있지? 그럼 대충이라도 흐름은 아는 사람들일껴.
전한길 기본강의x 요약강의o 단과 ㄱㄱㄱ
일단 3회독 수강.
초점은 1회독때는 1.2배속+필기x
2회독때는 1.5배속+필기o
3회독때는 1.7배속+추가필기o
2회독 끝나고부터 기출회독ㄱㄱㄱ
한국사도 마찬가지로 기출중심+쉽게경향이라 이것만 해줘도
교정직 합격에는 아무런 무리 없음.

--영어.
마찬가지로 쉬운 경향.
걍 국영한 모두 쉽게 내는 경향.
내 팁은 문법은 과감하게 버려.
대신 어휘+독해는 반드시 잡아야됨.
어휘는 2명 강사 어휘집 사서 격일로 한시간씩 교차암기.
독해는 반드시 강의추천.
공시영어가 수능형된지 오래됐는데 수능보다 쉬움.
그래서 파트별로 푸는 요령만 습득해도 금방 점수 오르더라.
물론 문법은 통째로 버려서 점수한계도 금방 찾아오는데
그래도 교정합격에는 0.0001도 무리없을거야

--형소
알아서 잘할듯.
공판+서론 합쳐도 수사증거보다 양도 적고
난이도 또한 낮아.
공소장변경 상소 정도??
다행스럽게 기춟복붙 경향도 심하고
국가직에는 갯수문제x 사례형x 경향이라
최판,개정만 잘 챙기면 무난.
안전빵을 위해서는 형소로 점수 벌려놓는게 주요하니까
1순위 과목이 되는걸 추천

--교정학
너도못하고나도못함.
기출양도 적고 방향성도 아직 미지수.
그래서 오히려 교정준비로는 좋아.
난 그냥 강사 골라서 기출만 풀읁지라 이건 딱히 할말은 없는데
공부해본 결과 일단 경찰학이랑 겹치는것도 있고 느낌도 비슷.
근데 양적인면에선 경찰학의 60%정도.
대신 말했듯 방향성도 확실하지 않은 과목이라
교정학에 집중도 높이는건 오히려 비추.
필수적인것만 쏙쏙 느낌.
친해진 교정고인물들 추천으로는
강사 두명 문제집 구매후 교차회독.

그리고 하나만 더 얘기하면
본인이 경찰합격은 힘들듯하여 진지하게
교정직 생각하는데
여기저기서 교정직 내년에 몰린다ㅋㅋㅋ
이 소리로 갈팡질팡하는 형들있지?

이거 작년에도 똑같았어.
22년도에 역대급 티오에 컷도 낮았는데
23년채용땐 더 초역대급 티오나와서
여기저기서 타직렬 유입 개쩔거라고
온갖 연막 많았어.

근데 막상 까보니??
23년땐 더욱 낮은 경쟁률과 더욱 낮은 컷.

요즘 웬만한 검찰,행정같은 타직렬애들은
인생불안급 아니면 교정직이 어떻든 쳐다도 안봐.

더욱이 작년과 다르게
티오는 1월에 나와서 오히려 유입은 없을게 근거있지.

여튼 길었다.
잘 생각해보고
뭐가 나을지 잘 선택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