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쟁자 한 놈이라도 줄일려고 이악물고 연막치면서 발악하는 지능형 (10%)


2. 장수하다 결국 벽느껴서 때려치고 ㅈ소나 노가다 들어가놓고선 또 예전에 순갤했던 미련은 못버리고 처 기웃거림. 자기는 안 됐다는 열등감에 못이겨 이악물고 내려치면서 차라리 안(못) 하길 잘했다고 합리화 (90%)


관련자도 아닌데 주기적으로 여기까지와서 분탕치는애들은 거의 없다 보면됨 있어도 0.01퍼센트. 다 각자 관심있거나 지가 종사하는 관련 갤이나 보겠지 까도 거기서 깜 굳이 여까지 와서 글쓴다? 백퍼 저 둘중 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