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쟁자 한 놈이라도 줄일려고 이악물고 연막치면서 발악하는 지능형 (10%)
2. 장수하다 결국 벽느껴서 때려치고 ㅈ소나 노가다 들어가놓고선 또 예전에 순갤했던 미련은 못버리고 처 기웃거림. 자기는 안 됐다는 열등감에 못이겨 이악물고 내려치면서 차라리 안(못) 하길 잘했다고 합리화 (90%)
관련자도 아닌데 주기적으로 여기까지와서 분탕치는애들은 거의 없다 보면됨 있어도 0.01퍼센트. 다 각자 관심있거나 지가 종사하는 관련 갤이나 보겠지 까도 거기서 깜 굳이 여까지 와서 글쓴다? 백퍼 저 둘중 하나 ㅋㅋ
그걸 맞 받아치는 유형은 왜 빼냐 ㅋ 그리고 누가 노가다한데 정상적으로 회사다니는데
전형적인 2 번 예시 몸소 보여주시네 ㅇㅇ
너 같은 준비생보단 나아
네다2 ㅋㅋㅋ
네다홍 ㅋㅋㅋ
나중에 합격해서 블라라도 가봐. 대기업은 물론이고 전문직들도 자기들 직업 많이깐다. 하다못해 의느님들도 자기직업 까는경우 있음ㅋㅋㅋ 일하다보면 그렇게됨..ㅠ
깐다는게 그런의미의 까는걸 말하는게 아님. 여기 갤러리 조금이라도 봤으면 무슨 의미인지 잘 알텐데?
싸패들보단 낫지 세상현실부정하는
에라이 지는 성공한것처럼 생각하내 ㅋㅋㅋㅋㅋ
같이 글싸면 똑순이임
근데 두번째케이스 ㄹㅇ 현실에 존나많음ㅋㅋ
일단 작성자 100% 현직아니고 회사다녀본적없는듯. 원래 어떤 대단한 직업이든 본인 직업까는사람이 대다수가될수밖에읎다.. 나도 고작 2년차인데 단점만 계속 보이더라ㅋㅋㅋ 주변분들도 다그러시고 30년차 지구대장님도 똑같으심ㅋㅋㅋㅋ
순갤 첨함?? 일 힘들다고 자기직업을 고졸 양아치들만하는 3D 직업 이런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이 무슨의미에서 쓴건지 좀 받아들여제발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