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조건은
간접적이라도 무관한 전공x
예를들면 철학과는x 광고홍보는o
실예로 광고홍보쪽 나온 동기가 경무과 기획쪽에서 근무중.

심하게 지잡도x
아직도 한국 현실은 인맥사회라 승진을 떠나서 학사정도가 유용한 경우가 위로 올라갈수록 많은데
심하게 지잡은 건수자체가 없음.
나도 좋은대학나온건 아니라... 뭐라 기준잡기모호하다

학사정도는 따고 오라는 이유는
1. 경감이상, 팀장이상 욕심있다면
2. 부서별로 선호도의 높낮이가 다름.
3. 고졸이나 방통대,야간대와는 확실히 4년제는 일단 다름.

1번은 규정상 정해져있는건 아님.
근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음.
분명 순경으로 입직하여 능력보여주고 칼승진과 한자리 따내는분들도 계심.
근데 이런분들은 극히 예외케이스.
이 분들도 아쉬운대로 방통대라도 뒤늦게가시는 경우가 다반사.
이게 나도 안좋은 현상이라는건 인정하는데
울나라는 "장"의 자리에 고졸,방통대 출신을 지향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다른 예시지만 아주 예전에 노무현이 사시까지 패스했음에도
대통령때 검찰부터 시작해서 각종 의원들이 노무현에게 했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고,
안타깝게도 여전히 곳곳에 이런건 남아있다.

순출여경에게 치중되는 수치는 안타깝지만,
점점 순출에게도 40대쯤 경감이상의 길이 열리고 있어서
더욱 그러함.

2. 전제조건에 말한것의 연장선.
본인 전공이 넘나 0.01조차 상관없다면 딱히 메리트는 없지만,
너네도 경찰학 공부해서 알겠지만
경찰이라는 조직은 뭐 거의 작은정부급.
없는부서가없다.
그리고 그렇게 특수,소수보직인만큼 가치를 높게 평가해주는 경우도 많다.

3. 이건 내 편견일 수 있는데
10명 중 8명은 아.. 이래서 고졸과 대졸은 다르구나.. 느껴짐.
그리고 고졸은 항상 증명해야됨.
대졸은 어느정도 지방대출신이여도
실수하면 ㅇㅇ그래 담에 잘해라. 끝.
고졸이 같은 실수하면
하.. ㅇㅇ그래 담에 잘해라(역시 고졸은..) 이게 깔리는 경우가 많음.
이게 5060세대만 그럴것같지?
절대 아니다.
조직 특성상 경찰대,웬만한 대학은 나오는 경간출신이 고위급 장으로 많이 있기에 현5060세대가 나가도 이건 여전할게 뻔함.
"고졸은 항상 본인의 가치가 고졸이 아님을 증명하며 살아야된다"
이건 ㄹㅇ경찰을 떠나서 생산직,공장같은곻이 아닌이상 어느회사나 어느조직이든 비슷비슷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