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졸

- 무단지각, 결석 등 출결 개박살, 수능 내신점수 당연히 좆망



2. 배우는거 자체를 싫어함



3. 새로운거 시도하는걸 극도로 꺼려함

- 그렇다고 맨날 하던 기본 일과를 깔끔하게 처리하지도 못함



4. 힘든 일 하기 싫어함

- 후배 순경, 의경들 짬때리는건 기본 패시브, 선배들이나 상급자들이 뭐 시키거나 말하면 못들은척함



5. 출근해서 메모보고 안봄

- 지가 일하는 지파나 기동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 없음, 심지어 당직근무도 전 날 퇴근하기 10분 전 그때서야 인지함



6. 청문감사관 오면 숨어다니기 바쁨

- 청문감사관이 뭐 물어보면 몰랐다, 교육 못받았다 등등 .. 공문 전파하고 시범식교육까지 다 했는데 본서 사람들만 병신만듦



7. 지가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 모름(지파 짬경사 이상이면 특히, 심하면 진짜 지가 뭐 해야되는지 모름)

- 지 일인데 지는 아니라고함, 다른 상급자가 업무 빵꾸났다고 지한테 지랄하면 뒷담 존나깜



8. 사전에 다 전파된 지시인데 지가 업무협조, 인지 안(못)해놓고 괜히 실무자한테 지랄함

- 왜 전파 안했냐, 나 이때 A있는데 왜 이거 해야되냐 등, 평소에 일 좆도 안하다가 뭐 하나 시키면 존나 생색냄



9. 본서나 지방청 지침, 지휘관 의도는 뒷전, 지 꼴리는데로 일처리함

- 지가 병신같이 일처리 해놓고 지같은 후배, 선배 삼삼오오 모인 술자리에서 지 부서장, 지휘관 뒷담깜



10. 시도때도 없이 게임 존나 함



11. 제발 규정좀 찾아봤으면 좋겠음(그래도 서나 청에서 일하는 순경들은 양호한 편임)

- 꼴에 짬 찼다고 경대, 간후 주임들 존나 무시함, 막상 들여다보면 규정, 지침 하나도 모르는 개병신들, 실속은 하나도 없고 목소리만 큼



12. 1년 중 행정업무 2번은 열심히함.

- 고과 쓸때, 성과상여금 개인평가 써서 낼때, 그마저도 늦게 내서 종합하는 팀, 계장이 존나 닥달함

- 기한 겨우 맞추거나 며칠 늦어서 종합하는 팀, 계장이 과장한테 괜히 털림



13. 이거 본 순경 병신들 반응 2가지 예언

- (1) 미고, 필떨, 책펴, 장수생 드립

- (2) 무지성 패드립, 욕박기


미안하지만 난 순시생도 아니고 느그들 같이 미개한 짭새는
개좆도 되기 싫고 될 마음도 없는 사람임
단지 내가 의경으로 복무하면서 본 순출 직원들 꼬라지 보고
느낀대로 쓴거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