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배수에게도 기회는 있지 않..을..
응 빼박최불이야.
필합부터 노리고 비연고지까지가서 필합하고
체력 끝난 후 최불각나와서 다시 독서실 장기끊고
다니는중..
면접은 경험삼아 다녀왔고 주변에는 아깝게 최불한것처럼 하려고 쉬쉬하는중..
독서실에서 집가는길인데 현타와서 써본다ㅋ. .

혼자서 집갈때마다
그래~~ 어차피 멀리까지가서 일할바에
좀 늦더라도 연고 있는 서울로 합격하는게 장땡이지~~
하면서 눈물참는중..
운동좀해놓을걸 ㅆ...

경찰셤은 사실상 체력시험이다
필합가능성 떠나서 운동해솨라
나중에 인생 후회 맛깔나게온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