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이상인데 떨어졌다 => 소수청이면 서울로 바꾸거나 
순시 접고 다른 시험 봐라
붙어봐야 현타 직업인데 필기 고득점자들은 
국가직 노력하면 붙을 수 있다 탈출기회준거라고 생각해


2 플마1점 정도는 환산순 주장하기힘든 격전지다
누가 붙고 누가 떨어져도 안이상함 
미흡아닌이상 모두가 같은 점수받는 국가직아님
합격하고 배수물어보면 여긴 등락 심함
물론 총량으로 보면 배수안이 당연히 많음
애초에 배수안쪽에 사람이 더 많으니 당연한거임


3 과락은 거의 받는 사람 없다
왜냐면 점수가 +5~7이상 천상계 아닌이상 4점 줘버리면
사실상 과락하고 효과 비슷하기때문 과락 걱정은 쓸데 없음

사유서 유무는 사람마다 말달라서 모르지만
지손으로 떨구긴 싫어서 과락을 주진 않는게 사람 심리아닐까?
걍 떨어질만한 점수 주면 되는거지

대신 단 하루에 면접 끝나는 극소수청은 예외임 
여경이 존나 잘 뒤집히는 것도 뽑는 수 적어서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