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 중에
기본서 정독하고
기출풀고
다시 기본서 속독하라고 써있던데

기본서 읽고 문제풀면 방금 본 책내용 활자가 머리에서 둥둥떠다녀서 그걸 바탕으로 문제풀게되지 않나요?

그럼 제가 정확히 뭘 모르는지
즉 메타인지가 제대로 안 될 것 같은데..

그 방법을 추천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신광은 쌤도 진도별문제풀이 들어가기 전에 기본서 예습하라고 했었는데

이게 사법시험에서 쓰던 정공법인가요?
딴지 거는건 아니고 진짜 그냥 너무 궁금해서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