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말한 "나 변호산데 내 딸 인생 망쳤으니 교사 니 인생도 망치겠다" 라고 말 한 적이 있느냐가 제일 포인트임. 진짜 범죄 사실(협박, 모욕) 구성요건에 근접한 행위이기도 하고. 근데 그에 대한 답변이 없음. 변호사가 제일 중요한 쟁점 못 짚을리도 없는데.
순갤러2(125.186)2023-11-27 12:54:00
흠
순갤러3(14.40)2023-11-27 12:55:00
혓바닥 존나 기네
순갤러4(223.62)2023-11-27 12:55:00
궤변
순갤러5(58.123)2023-11-27 13:18:00
감독 선생님들 명찰 이름 없는데..??번호로 되어 있던데
순갤러6(223.39)2023-11-27 14:08:00
ㅋㅋㅋㅋ 제 실명은 기사화 안되었으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갤러7(125.187)2023-11-27 14:40:00
ㅋㅋ 개그콘서트!
털바퀴헌터(106.102)2023-11-27 15:23:00
일단 저 양반이 주장하는 거에 대해 반박하면 결국 진술의 유무임 가해자는 일단 무조건 안했다고하지 저양반이 주장하는 그 음주운전을 예로들면 술집에서 취한상태로 나온 사람이 차량에 탑승하여 시동을 키고 약50센치 후진하는걸 보고 경찰관이 잡았다면 본인이 백날 자기는 시동만킨거다라 우겨도 음주운전 걸림 이게 아니라면 경찰관의 목전단속은 그냥 안했다고 우기면 장
익명(118.235)2023-11-27 15:25:00
답글
땅이지ㅋㅋ 그리고 본인이 진짜 억울하면 차라리 주변 수험생들의 진술을 따야하는게 정상이지ㅋㅋ 본인 주장만 가지고는 신빙성 없음ㅋㅋㅋ
익명(118.235)2023-11-27 15:26:00
안타깝지만 종료음이 울리기 시작하는 그 순간이 종료시점임. 종료음은 시험 종료시각에 울리는 거지, 종료 10초 전부터 울리기 시작하는 게 아니거든. 평소 시험볼 때도 그리고 시험장에서도 "종소리가 나자마자" 감독관들이 펜 내려놓으라고 외쳤을텐데, 쟤가 지시에 불응하고 몇 초간 더 마킹했기 때문에 주변 아이들도 상황을 인지했겠지.
순갤러8(222.232)2023-11-27 15:33:00
답글
저 딸은 음주운전을 하러 가던 길인 게 아니라 술 먹고 차에 올라타서 시동걸고 몇 미터 간 상황임. 빼박 음주운전이 맞음. 다른 시험도 아니고 무려 수능 감독관들이 얼마나 빡세게 준비해서 엄격히 감독하는 건데 순전히 자기 뇌내망상으로 감독관 판단 부정하고 사고를 치냐. 수능에서 그 1초, 2초가 더 있었다면 인생 바뀌었을 애가 자기 딸 하나 뿐인 줄 알았나
순갤러8(222.232)2023-11-27 15:39:00
강의 때 분명 간단한 내용을 길게 써놓은 선지는 틀린거일 가능성 높다했는데
순갤러9(1.231)2023-11-27 16:39:00
3년전 강의들었을때 여친썰 가끔했던거같은데 미혼인줄 - dc App
순갤러10(175.223)2023-11-27 18:38:00
아니 자녀가 거짓말 할수도 있지. 직접 보지도 않고 애 말만 믿고 ㅉㅉ 추하다고 생각 안드나???
순갤러11(223.39)2023-11-27 18:59:00
정말 짜증난다
본인 딸만 소중한가?
순갤러12(125.188)2023-11-27 21:09:00
“나는 변호사고 내 딸 인생을 망쳤으니 네 인생을 망쳐주겠다” 이것을 말했나 안했나가 협박 성립의 포인트라는 것을 변호사가 모를리 있을까?
익명(59.9)2023-11-27 21:58:00
휴대폰 가지고 가도되나? 부정행위는 안했으니
순갤러13(211.221)2023-11-27 22:27:00
경찰 강의도 못하게 해야함..내로남불..
순갤러14(1.233)2023-11-29 13:27:00
궤변의 명강사 + 법조인!
진실된 속죄의 마음이 벼룩의 털만큼이라도 있을까?
순갤러15(222.111)2023-12-15 05:37:00
지 딸이 당하니까 눈이 돌아가는거지 ㅋㅋ 그래도 과하긴했다 인정할건해야돼 1인시위는 씹 ㅋㅋㅋㅋ
일단 중립기어 박으면 되냐
글 잘쓰네 역시
z
뉴스에서 말한 "나 변호산데 내 딸 인생 망쳤으니 교사 니 인생도 망치겠다" 라고 말 한 적이 있느냐가 제일 포인트임. 진짜 범죄 사실(협박, 모욕) 구성요건에 근접한 행위이기도 하고. 근데 그에 대한 답변이 없음. 변호사가 제일 중요한 쟁점 못 짚을리도 없는데.
흠
혓바닥 존나 기네
궤변
감독 선생님들 명찰 이름 없는데..??번호로 되어 있던데
ㅋㅋㅋㅋ 제 실명은 기사화 안되었으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개그콘서트!
일단 저 양반이 주장하는 거에 대해 반박하면 결국 진술의 유무임 가해자는 일단 무조건 안했다고하지 저양반이 주장하는 그 음주운전을 예로들면 술집에서 취한상태로 나온 사람이 차량에 탑승하여 시동을 키고 약50센치 후진하는걸 보고 경찰관이 잡았다면 본인이 백날 자기는 시동만킨거다라 우겨도 음주운전 걸림 이게 아니라면 경찰관의 목전단속은 그냥 안했다고 우기면 장
땅이지ㅋㅋ 그리고 본인이 진짜 억울하면 차라리 주변 수험생들의 진술을 따야하는게 정상이지ㅋㅋ 본인 주장만 가지고는 신빙성 없음ㅋㅋㅋ
안타깝지만 종료음이 울리기 시작하는 그 순간이 종료시점임. 종료음은 시험 종료시각에 울리는 거지, 종료 10초 전부터 울리기 시작하는 게 아니거든. 평소 시험볼 때도 그리고 시험장에서도 "종소리가 나자마자" 감독관들이 펜 내려놓으라고 외쳤을텐데, 쟤가 지시에 불응하고 몇 초간 더 마킹했기 때문에 주변 아이들도 상황을 인지했겠지.
저 딸은 음주운전을 하러 가던 길인 게 아니라 술 먹고 차에 올라타서 시동걸고 몇 미터 간 상황임. 빼박 음주운전이 맞음. 다른 시험도 아니고 무려 수능 감독관들이 얼마나 빡세게 준비해서 엄격히 감독하는 건데 순전히 자기 뇌내망상으로 감독관 판단 부정하고 사고를 치냐. 수능에서 그 1초, 2초가 더 있었다면 인생 바뀌었을 애가 자기 딸 하나 뿐인 줄 알았나
강의 때 분명 간단한 내용을 길게 써놓은 선지는 틀린거일 가능성 높다했는데
3년전 강의들었을때 여친썰 가끔했던거같은데 미혼인줄 - dc App
아니 자녀가 거짓말 할수도 있지. 직접 보지도 않고 애 말만 믿고 ㅉㅉ 추하다고 생각 안드나???
정말 짜증난다 본인 딸만 소중한가?
“나는 변호사고 내 딸 인생을 망쳤으니 네 인생을 망쳐주겠다” 이것을 말했나 안했나가 협박 성립의 포인트라는 것을 변호사가 모를리 있을까?
휴대폰 가지고 가도되나? 부정행위는 안했으니
경찰 강의도 못하게 해야함..내로남불..
궤변의 명강사 + 법조인! 진실된 속죄의 마음이 벼룩의 털만큼이라도 있을까?
지 딸이 당하니까 눈이 돌아가는거지 ㅋㅋ 그래도 과하긴했다 인정할건해야돼 1인시위는 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