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순서는 이럼
1. 종료령 시작
2. 필기구를 내려놓는 행위를 함
3. 감독관이 마킹하는 것으로 오인하고 손을 쳐서 행동을 제지
4. 오인이든 어쨌든 결과적으로 마킹 안했음
이게 주장인데
참고사진에 형광펜부분을 볼게 아니라 그 아랫줄이 핵심임
"종료령이 울리면 즉시 필기도구를 내려놓고 감독관의 지시를 따라야한다"
마킹도 안했고, 필기구를 내려놓으려 했던건데
그렇다면 어느부분이 부정행위인건가?
감독관이 판단한 것이 오인이든 어쨌든
1.수험생이 부정행위를 하려함
2.손을 치는 행위를 통해 부정행위를 사전에 예방
3.이것도 결과적으로 부정행위?
음주운전 예시를 들며
이 얘기를 하고싶어 하는 거 같음
마킹안하고 필기구 내려 놓으려 했다고 진술하는데
종료령때 했네 끝나고 했네 하면서 헛다리 짚길래 정리해줌ㅇㅇ
입장문이나 다시 읽고와라
읽었는데 왜? 어느부분이 문제인지 지적환영함ㅇㅇ
방금 쓰고 지운거 읽었는데, 니가 설명하는건 입장문에 대한 반박아님? 나는 입장문에 가치개입 하지 않고 그대로 설명했는데 어느부분을 다시 읽으라는 건지 모르겠네
그니까 니말은 종료령이 울리고 즉시 펜을 내려놓아야 하는데 그러지않고 벨이 울리는 중간에 펜을 내려놓은게 어느부분이 부정행위인가를 따져봐야할 문제라는거임?
핵심이 이거네 "종료령이 울린 후 에도 계속 마킹" 울린 후가 안되는거지 울리는 중은 위법이 아님. 당사자는 울리고 있는 중이였다고 했던거 같던데
울리는 중은 위법이야 임마
그러니까 주의사항에 울리는중에 마킹하면 안됨" 이렇게 안나오고 "종료령이 울린 후" 라고 되있음 "울린 후"를 법적으로 어디까지 보냐는거지. 종소리 끝나고 0.5초 ? 1초 ? 기준이 있냐
뭘 법적으로 어디까지 보느냐가 나오노 ㅋㅋ 80분 시험이면 80분이 다 지났으니 종이 치는 거고 그 이후는 시험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부정행위로 보는 건데 ㅋㅋ 니 논리대로면 학교마다 종 소리가 다를텐데 어느 학교는 시험 시간이 울리는 중 포함해서 80분 20초고, 어떤 학교는 80분 5초고, 또 다른 학교는 80분 10초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ㅋ - dc App
인신공격만 하지말고 논리적으로 지적해주셈ㅇㅇ 수용하는 마음가짐은 준비돼있음
니가 본 게 맞다고 봄 "(김대환 딸)손을 친 행위" 를'감독관의 지시(재량)'으로 볼 것이냐 아니냐가 쟁점인듯
내가 구구절절 적어논것보다 간략하게 잘 설명한 듯ㅇㅇ
댓삭ㄷㄷ 이런 애들이 허수구나
필기구를 내려놓는 행위를 했는데 감독관이 손을 쳤다는 자체가 애초에 종료령이 울리는 도중에 필기구를 내렸다는 뜻임. 그게 아니면 감독관이 옆에서 대기하다가 종이 울리자마자 행동을 제지해야 말이 맞음
그니까 종료령이 어쨋고가 제일 중요하고 결론은 걍 부정행위가 맞음
수능 규칙 불복이니 가중처벌이 필요함
a로 부정행위로 보고 부정행위 처벌한 선생님 못 보긴 함 a 때 마킹해본 적 있고 a에 마킹하는 사람도 본 적 있는데 선생님들도 다 사람이라서 고생한 거 아니까 그정도는 다 봐주던데
이상하긴 함
뭐라는거임 애초에 1번 전제부터가 틀렸는데 1. 수험생이 부정행위를 하려함 하려는게 아니라 종료령 이후에 펜을 들고있으면 이미 부정행위를 한거임 그리고 감독관이 학생한테 다가가서 손등을 칠정도면 도대체 종치고 얼마나 오래 펜을 잡고 있엇다는거임? 말로만 마킹할 생각 없었다하고 행동은 종치고 계속 컴싸를 잡고있었다? 걍 논할 가치가 없는데?? 심지어 선생입장이 아니라 강사입장문에 나온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