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받을때 젤 좆같은게 뭐냐면
상대가 나한테 욕하는거? 단순히 위협적인 행동하는거?
이런것도 물론 좆같지만
가장 좆같은건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는 그 무력감임
좆도 안되는 새끼가 찾아와서 개씨부릴때마다 턱주가리를 후려치고싶지만 네~네~하면서 받아줘야하는게 진짜 개 좆같은거다
근데 하물며 엠생이 찾아온것도 아니고 변호사가 찾아와서 니 인생 망치겠다고 했다는데 안무서운 사람이 어딨겠냐
이건 너무한거야 진짜로
민원받을때 젤 좆같은게 뭐냐면
상대가 나한테 욕하는거? 단순히 위협적인 행동하는거?
이런것도 물론 좆같지만
가장 좆같은건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는 그 무력감임
좆도 안되는 새끼가 찾아와서 개씨부릴때마다 턱주가리를 후려치고싶지만 네~네~하면서 받아줘야하는게 진짜 개 좆같은거다
근데 하물며 엠생이 찾아온것도 아니고 변호사가 찾아와서 니 인생 망치겠다고 했다는데 안무서운 사람이 어딨겠냐
이건 너무한거야 진짜로
그 민원에 항상 당하는게 경찰이지
돈많은 변호사가 저렇개 협박하면 일개교사는 ㅈㄴ 무서울듯
뭘 무서워 내 할 일에 떳떳하면 걍 응 그래 민원 넣어~ 하는거지 나는 걍 내 이름 계급 소속 적어서 주고 민원 넣으라고 한다. 내가 잘못한거면 처벌 받을거고 잘못안했는데 조지려거 하면 공론화해서 청문 박살낼거임, 어차피 경찰따위 경찰 일이 좋아서 하는거지 내 삶에 큰 성취도 아니라(오히려 조직만 보면 개병신 조직 내가 왜있나싶지) 지금만큼 살 신도 있다.
멋지노
바본가 나도 현직인데 무서운게 아니라 좆같은 거지, 별 병신같은 새기한테 신문고 한방 맞으면 존나 싫어하는 팀장 소장 생각보다 많음. 근평시즌에 신문고 하나 들어오면 개짜증나지, 승진 생각 안하고 마이웨이 한다면 인정이지만 계급사회에서 올근속은 무시받기 십상임
맞네 무서운거 아니고 좆같은거 인정, 근데 난 좆같은 조직 아래 있다고 눈치보면서 일하지 않을거다 그러려고 경찰 됐으면 그렇게 살아도 되겠지만 난 쓰레기 같은 조직이면 내가 질릴 때까지 내가 생각한 경찰로 살다가 나간다. 솔직히 깜도 안되는 새끼들 상사 동기 후배로 있는게 이 조직이라 아쉽지도 않음.
너는 글 쓰는거보니 오래 못다니겠다
ㄹ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