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에 차질이생겨서 강의는 마무리해달라는 글은 이해가 감
근데 시험 부정행위 정황이있고 다른 감독교사 3인 판단으로 부정행위라 결정된 사항을 억울하다고 소송 들먹이면서 신상 털고 파면시키네마네 변호사들먹거리면서 협박성 어투로 이미 교사인생에 개입하고  그 교사는 이미 일상생활이 무너졌는데 강사가 강의만 잘하면 되지 뭐가 문제냐고? 자기자식을 너무 사랑하니 그럴수있다고?? 정말 그사람을 위한다면 잘못된건 잘못되었다 말하고 올바른길로 가게해줘라 그게 경찰이 되어야 할 마음가짐이지 경찰되고자하는 사람들이 중립도 못지키고 우리쌤 그래도 괜찮아요! 강의만 잘하면되죠! 이딴식의 응원,쉴드치는 그 마인드로는 경찰 하려고도 되지도마라 경찰 생활하면서 사명감이 변질된다하더라도 적어도 시작부터 저런 마음가짐으로 들어가는 애들은 없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