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교재관련해서 의견 드립니다.

초시생 유입을 끌어드릴려면 선생님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초시생일때 생각해보면

3개뿐인 과목도 뭐가 있는지 정확히 모르고 교재도 뭐 사야할지 감이 안왔습니다.

(형사법이 형법 형소법으로 나뉘는것도 헷갈려서 책 다 사야하는건지 하나만 사면 되는건지 이런것도 헷갈렸습니다)

지금 선생님 기본 교재, 기출 교재 모두 총론 각론 나눠서 판매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재시생은 뭐 다 아니깐 괜찮지만

초시생입장에선 이 선생님 교재는 한권인데 정표쌤 교재는 두권이지 하면서 양에 대한 거부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초시생들은 시작할때 무조건 빨리 붙고 싶은 마음이 크고
양이 젤 적은걸 고르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교재를 단권화 하셔서 판매하는걸 생각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책이 두꺼워지는게 걱정되시는거라면 그건 수험생이 보통 알아서 분철하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1줄 요약 : 초시생들이 가질 수 있는 책 개수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단권화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괜한 오지랖일 순 있지만, 진짜 선생님 유명해졌으면 좋겠어서 의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