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최불하고 바로 잊고 다음날부터 필기준비했다.
좋은 성적 받았고 결의차서 체력도오전 오후 운동 하면서 성실하기 준비했어
근데 나이가 차서 그러는 건지 부상도 오고 회복도 느려서 원하는 점수는 못받았다.
+1이라서 1차보다는 마음이 놓일법도 한데 전혀 그렇지가 않네
면접 준비도 소홀히 하지 않고 진정성 녹아내려고 열심히 준비헸다. 스터디원들도 피드백도 해주고 칭찬도 해줬다.
이렇게 열심히 준비했는데 떨어진다면 다시 일어나기 힘들거 같다. 너네는 떨어지면 어떡할꺼냐? 다시 준비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