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임??
ㅇㅇ
+1 다수청인데 존나 쫄린다..
이미 끝난거 걍 놀면서 시간이나 떼워라 고민한다고 결과 안 바뀜
한 학급에 대충 뒤집은 사람 어느정도인지 알아?
은근 있다 내기억에 네다섯명정도는 있었던걸로 기억
아니 근데 80%는 환산순이 맞음. 솔직히 100에 도달할수록 합격이라고 봤을때 80이 많겠음 90이 많겠음
애초에 면접인원이 1.5배밖에 안되고 다뒤집혀봤자 66퍼라 환산순 도는거 어느정도는 이해하는데 배수 안에 있다고 66퍼확률로 붙는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얘기였음
그니까 그 느낌을 20분 대화하면 다알어? 뭔 기준인데
현직오면 몇마디만 섞어도 파악되는게 사람이고 그간 몇명의 사람을 겪어왔는데 20분 대화하면 모르겠냐 이새끼가 융화가 잘 될지 아님 민원인하고 맞짱깔놈인지 느낌이 옴
경찰짬을 조스로보나ㅋㅋㅋ
모르니까 고배수는 면접 상관 없이 붙는 거지 환산 +3만 되어봐 떨어지는 게 더 힘듦
오바좀 보태서 눈썰미 좋은 면접관은 첫인상만 봐도 느낌 바로 잡는다
현직임??
ㅇㅇ
+1 다수청인데 존나 쫄린다..
이미 끝난거 걍 놀면서 시간이나 떼워라 고민한다고 결과 안 바뀜
한 학급에 대충 뒤집은 사람 어느정도인지 알아?
은근 있다 내기억에 네다섯명정도는 있었던걸로 기억
아니 근데 80%는 환산순이 맞음. 솔직히 100에 도달할수록 합격이라고 봤을때 80이 많겠음 90이 많겠음
애초에 면접인원이 1.5배밖에 안되고 다뒤집혀봤자 66퍼라 환산순 도는거 어느정도는 이해하는데 배수 안에 있다고 66퍼확률로 붙는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얘기였음
그니까 그 느낌을 20분 대화하면 다알어? 뭔 기준인데
현직오면 몇마디만 섞어도 파악되는게 사람이고 그간 몇명의 사람을 겪어왔는데 20분 대화하면 모르겠냐 이새끼가 융화가 잘 될지 아님 민원인하고 맞짱깔놈인지 느낌이 옴
경찰짬을 조스로보나ㅋㅋㅋ
모르니까 고배수는 면접 상관 없이 붙는 거지 환산 +3만 되어봐 떨어지는 게 더 힘듦
오바좀 보태서 눈썰미 좋은 면접관은 첫인상만 봐도 느낌 바로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