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 1.2배수로 최불했다.

당연히 배수밖이니 기대는 크게 안했다.

지금 +3점이다 하지만 1차때 배수밖으로 떨어졌지만 내 응시번호가 없다는 트라우마와서 이번에도 떨리고 혹시나 내 번호가 없으면 어떡하지 라는 심정이 크다.

나같은애있음 댓글달아줘라 서로 위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