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차 187 22년 2차 167로 두번 연속 필떨 

하지만 필떨은 견딜만 했음 


23년 1차 225에 38로 배수 살짝 밀려나면서 최불 

하지만 배수밖이니 견딜만 했음 다음에는 배수안에 들어가면 되겠지라는 희망으로 


23년 2차 215에 37로 +1 

기대가 컸음 면접도 ㅍㅌㅊ로는 봤다 생각했음 물론 그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무튼 그래서 내 배수는 지키겠지 설령 밀려도 2점이나 밀리지는 않겠지 이렇게 생각함 


근데 떨어지니 내가 어디서 고쳐야할지 막막해짐 

고배수도 떨어진 사람 있다던데 그러면 나는 면접에서 걸러진 사람인데 다음에 고배수가 된다고 붙을 수 있을까? 

내가 고칠 수 없는 무언가의 문제가 있는건가 싶음 


2년이란 시간까지 더해지니 너무 힘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