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차 187 22년 2차 167로 두번 연속 필떨
하지만 필떨은 견딜만 했음
23년 1차 225에 38로 배수 살짝 밀려나면서 최불
하지만 배수밖이니 견딜만 했음 다음에는 배수안에 들어가면 되겠지라는 희망으로
23년 2차 215에 37로 +1
기대가 컸음 면접도 ㅍㅌㅊ로는 봤다 생각했음 물론 그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무튼 그래서 내 배수는 지키겠지 설령 밀려도 2점이나 밀리지는 않겠지 이렇게 생각함
근데 떨어지니 내가 어디서 고쳐야할지 막막해짐
고배수도 떨어진 사람 있다던데 그러면 나는 면접에서 걸러진 사람인데 다음에 고배수가 된다고 붙을 수 있을까?
내가 고칠 수 없는 무언가의 문제가 있는건가 싶음
2년이란 시간까지 더해지니 너무 힘들네
ㅠㅠ.. - dc App
본인이 생각했을때도 싸했던 답변이 있었음?
놀랍게도 없었다는거임 개별은 다른사람들과 얘기 나눠본 결과 누구나 꼬리질문 달렸고 단체는 면접관들이 우리한데 큰 신경없는지 꼬투리도 안잡음 그래서 더 막막하다는거임
본인이 생각과 면접관 생각이 다를수가 있기때문에 어떤 답변을 했는지 알아야 문제가 뭔지 알수있을듯
그걸 모르니까 +1이 떨어지지
청 바꿔서 재도전하자
그래야하나싶다;
ㅍㅌㅊ의 기준이 각자가 다르니 뭐
진심 소수청은 기준을 모르겠음 서율이나 남부쓰면 걍 붙을듯
어디청이길래 215 37인데 +1밖에 안됨?
+2에서 떨어지고도 멘탈잡고 붙었다 +1이면 떨어질만한 점수니까 걍 다음에 환산 더 높게 받아
청그대로 다시썼음?
갈아탔어 +2에서도 떨구는 청이면 나랑 안맞나보다 싶어서
하 전 +1에서 떨어졌는데 갈아탈까요..? 주변 지인 2명다 +0.5인데 최합함 ㅠ
소수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