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 지나가는데 어떤 좆중딩으로 보이는 8명정도 무리가
오토바이에 스피커 존나큰거달고 윗통벗고 춤추고 별지랄을 다하더라 다른 새끼들은 동영상찍고있고
합격해도 이런 애미없는 개버러지새끼들 만날 생각에 치가떨린다
그래서 공부접을까 고민중임
확실히 말할수있는건 지파경찰들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직업같음
애미없는 주취자새끼들부터 저런 능금이같은 버러지같은 좆중딩새끼들 훈계하러 다니고 이게 공권력 낭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