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분하다 ...  옛날생각나서..

차라리 오해가있으면 싸우자고 했으면 싸우다 처맞은거면 이러지도 않지...  

잠깐 얘기좀 하자고 불러내선
즈그학교 애들 20명 델꼬와서 사람 다 보는 앞에서

내 꼬추 발로차고  뺨때리고 엉덩이 걷어차고

주위 사람들은 동물원 구경하  듯이 웃고 있고  하



그 다음날에도 아침에 전화와서 마저 더 해야지?  이ㅈㄹ하던 놈인데....

그날이후  걘 즈그학교에서 ㅈㄴ 잘나가고 ㅋㅋ

난   맘고생 ㅈㄴ하고  너무 분해서 고3때 만나자고 했는데 만나주지도않던 놈인데 혼자선 암것도 못하는 걔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 내가 시험을 준비하다니 절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