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기들 하루종일 옆자리에 붙어서 소곤소곤 수다떠는데

신경거슬려서 줘패고싶네

선배들 뒤에서 뭐하고있으면 호다닥 튀어가진 못할망정

수다떠느라 모르고있고

관리반장님 뭐정리하시는데 둘이 얘기하느라 모르고있다가

내가 가서 도와드리니까 그제서야 오고 그러더라 ㅁㅊ놈들이ㅋㅋ

313기 쉐리들 쳐빠져가지고 아오


나도 갓 시보뗀 짬찌라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