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점당할까봐 아픈거 꾸역꾸역 참아가며 의무실 약으로 버티고

열외하면 감점에 재평가라길래 성치않은 몸으로 일정 다 참가하고



병원2곳 갔는데 의사가 상태 심각하다고 왜 이제야 병원오냐고

뭐라하더라 적어도 훈련중에 다치고 생활중에 아프게 된건

그냥 보내주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