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자임ㅋㄱㅋㅋㅋ 조언할 위치 아닌데
물시험이긴했어도 작년1차 60일쯤 전 모고에서
157.5점 나오고 한문제차이 필불.
4~5월 수험자금 모으려 단기알바 뛰다가
6월부터 다시 시작해서 207.5점 필합함.

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건
남들 신경안쓰면서 해온것과 쉽게 느껴졌던걸 정리하는 것임.
다들 지난 셤지 다시보면
???이걸 왜 틀렸지?? 아..이건 소거로 풀 수 있었는데..
싶은게 한가득일거임.

그리고 평균적으로 1차는 2차보다 쉽게 나와서
이 시기에 중간난이도 이하의 지문은 빠르게만 보고
남들한다고 온갖 파이널에 동형푼다?
90/100명은 돈만내고 필불하게 될거야.

이 시험은 본질을 아는게 중요하더라.
어떤 난이도에서든 90 95점 맞아야되나? 놉
22년2차처럼 어려우면 60~70점대로 필합하고
23년1차처럼 쉬워도 90점대 이하로 필합됨.

근데 왜 셤다가온다고 다져온것들 마스터하기도 전에ㅣ
파이널이며~~ 동형이며~ 변형같은걸 손댐?ㅋㅋㅋㅋ

실수했던 부분들, 아리까리했던 부분들만 다져도
필합에 아무 지장 없는데?

경험해보니 차라리 기출,최판 딱 이 두개로 필컷수준은 빠르게 만들고
남는시간에 운동을 한시간 더 하는게 최합에 훨씬 빠르더라.

셤다가온다고 어려운것들 안했던것들 돌파하겠다?
세상 비효율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