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는 절대 아닌데
아부지 전문직이시고 어무니 약사심.
형도 약사라 알아서 잘 살고
자가 제외한 원룸 2채 있어서 솔직히 불효자마인드지만
돈은 많이 못벌어도 적당한 직업은 갖으려고 순시 시작함.
근데 나 같은 경우는 꽤 많던데?
금수저는 아니여도 어느정도 사는 집안이라
돈욕심은 크게 없고, 대신 본인 역량 안에서는 그나마 괜찮은 직업 얻으려고 공무원 준비하는...
내가 행정학과 출신이라 주변에 공시생 공뭔들 많아서 잘 아는건데
요즘은 가난한데 세상물정 아는 사람들은 오히려 공뭔 안함 ㅋㅋㅋ
적당하게 부모빨 있는애들이 주로 하지..
계속 공뭔 연금 건들고 ... 임금상승률도 계속 하락세라 금전적으로 옛날처럼 연금보고 할 만한 직업도 아니고 ㅋㅋㅋㅋ
그냥 딱 공무원, 무난함, 안정성.. 이 3가지가 끝이라 ㅋㅋㅋㅋㅋ 요즘은 진짜 동수저인데 돈벌고 싶으면 공뭔 자체를 하면 안됨
차라리 이제라도 기술배우거나 AI같은거 국비로 배워서 본인 몸값올리는게 돈은 훨씬 잘 벌음
ㅇㅇ난 아버지 대기업 다니시고 어머니 교감임 너랑 비슷한 생각으로 준비함 나도
ㅇㅇ딱 우리정도에서 공시하는 애들은 거의 비슷하더라
금수저 - dc App
찐금수저보면 난 금수저 꼬리에도 못들어가는거 바로 앎 ㅋㅋㅋ
애초에 부모금수저도 아니고 내가 부족한 건 맞는데 부모 똑똑하다고 자식들 전부 똑똑한 건 아니다... 울형이 머리는 다 가져간듯 ㅋㅋ 너가 나랑 비슷한 부류 많이 알면 금방 체감될거다 요즘 동수저는 공뭔으로 평생 동수저 확정이라 무리해서라도 사겹 두드리려하는게 추세임
넌 합격하기만 하면 걍 청산별곡 부르면서 살면 되겠네 그럴꺼면 걍 일반직 공무원 하는게 낫지 않냐? 우리 게이같은 집 친구들은 일반직 9급 준비시키던데 보통 - dc App
영어 하자 심해서 엄두도 안남 ㅋㅋㅋ 그리고 정적인걸 안 좋아해서.. 연고는 서울인데 그냥 그나마 가까운 지방으로 가서 편하게 지내는게 그저 꿈... 근데 경찰준비한다 할때 아빠랑 역대급으로 싸우긴했음 ㅋㅋㅋㅋㅋ 25먹고 뒤지게 맞을뻔;;
너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보통 좋은 부모님 밑에서 좋은 교육받고 좋은환경에서 나름 곱게 컸을텐데 주취자 토받이 하면 현타 매우 올 가능성 높다 2~3년 더 공부한다고 너희집 기둥뿌리 뽑히지 않으니 타직렬을 추천한다 진심 너희 부모님도 그러니까 극대노 하셨겠지 - dc App
양아치는 아닌데 중고딩 내내 운동부였고 부모님이랑은 많이 다른길로 걸어옴... 알바로 노가다도 많이 뛰어서 주취자같은걸로 현타올 왕자님 아님 ㅋㅋㅋ 아빠가 넌 내 어릴적이랑 똑같다고 공부쪽으로는 일찍 포기해주셨거든 ㅋㅋㅋㅋ 아빠는 집안 안좋아져서 개과천선 케이스... 그래서 일부러 서울연고인데 지방가는것도 있음 지방에서 기동대까지 수월하게 마치고 서울가서 결혼하고 사는게 꿈~~
그래 은수저집에서 운동부면 나름 미래 보였을텐데 아쉽다 국대 가면 좋았을텐데 지나간건 냅두고 이렇게 된 이상 너도 강인하니까 잘 하겠지 행운을 빕니다 - dc App
이거맞말ㅇㅈ 쓴이정도 은수저는 아닌데 부모모두 대겹이라 남부럽지 않게는 지내옴. 그리고 마인드 100프로 똑같ㅋㅋㅋㅋㅋㅋ
ㅇㅇㅇ나랑 비슷한 부류는 거의 똑같을거야 ㅋㅋ
걱정없이 욜로하기에는 공무원만한게 없지 ㅋㅋ
ㅇㅈ ㅋㅋㅋㅋ 솔까 조금이라도 수저빨 있으면 공뭔이 최고같다 ㅋㅋㅋㅋ
개공감.. 공무원 준비할라면 돈도 은근 많이들어서 노량진에서 살면서 부모님돈으로 공부하는애들 솔직히 다들 어느정도 사는집안임
편하게 살다 막상 경찰현직되면 현타 많이 올거다. 개인적으로 경찰말고 다른 직렬로 가는게 낫지않나싶다. 288기 면직자가...
면직하고도 순갤 찾는 건 입문자체가 구라일 확률이 높다 - dc App
스물다섯.. 한살이라도 어릴때 행정직 쳐라.. 경찰은 욜로가 없어..
재산 많은데 왜 굳이 힘들게 교대근무 할라함? ㅋㅋ 집 잘 사는 애들은 교행직이 개꿀인데
걍 영어과외받으면서 일행치는 게 나을듯 잘 사는데 뭣 하러 교대근무함 경찰이 꼭 하고 싶은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적당한 직업가지려고 경찰한다??ㄹㅇ 심보가 놀부네 이거 경찰을 그런식으로 이용하려하네 넌 경찰할 자격도 없다
뭐가 문제임? 현직인지 수험생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사회가 점점 이렇게 가는데 혼자 특출난 사명감을 가지는게 오히려 비정상적일 수준인데 난 개인적으로 사명감 이건 말도안되는 단어라 생각하고 책임감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적당한 직업갖고 싶어하고 들어가서는 맡은일만 열심히하면 됨 그 이상으로 오바하는 애들이 오히려 금방 퍼지지
그런마인드면 붙기힘들거다 운젛게 붙어도 빤스런 칠거고
나도 부모님 상가여러채있는데 준비함 너랑똑같은 생각임 - dc App
흔란 필떨 예비장수생 글이네ㅋㅋ점수는 자랑 못하겠고 떨어져도 걱정없어 우리가족이 이정도야~ㅋㅋㅋ 그마저도 인증은 없음
경간부는 어때?
님 부모님이 자산 물려준다는 보장도 없는데 뭔 욜로야 설마 25처먹고 용돈 받는건 아니겠지?
같은 9급이어도 직렬,급 높을 수록 잘사는 사람 많더라
유독 교순소가 학자금 대출이니 뭐니 못사는 애들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