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는 절대 아닌데 

아부지 전문직이시고 어무니 약사심.

형도 약사라 알아서 잘 살고

자가 제외한 원룸 2채 있어서 솔직히 불효자마인드지만 

돈은 많이 못벌어도 적당한 직업은 갖으려고 순시 시작함.

근데 나 같은 경우는 꽤 많던데?

금수저는 아니여도 어느정도 사는 집안이라

돈욕심은 크게 없고, 대신 본인 역량 안에서는 그나마 괜찮은 직업 얻으려고 공무원 준비하는...

내가 행정학과 출신이라 주변에 공시생 공뭔들 많아서 잘 아는건데 

요즘은 가난한데 세상물정 아는 사람들은 오히려 공뭔 안함 ㅋㅋㅋ

적당하게 부모빨 있는애들이 주로 하지..

계속 공뭔 연금 건들고 ... 임금상승률도 계속 하락세라 금전적으로 옛날처럼 연금보고 할 만한 직업도 아니고 ㅋㅋㅋㅋ

그냥 딱 공무원, 무난함, 안정성.. 이 3가지가 끝이라 ㅋㅋㅋㅋㅋ 요즘은 진짜 동수저인데 돈벌고 싶으면 공뭔 자체를 하면 안됨 

차라리 이제라도 기술배우거나 AI같은거 국비로 배워서 본인 몸값올리는게 돈은 훨씬 잘 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