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석구와 닮았고 카리스마가 있다


2. 기출로 된다고 말만 하고 해설 제대로 안쓰는 사람들과 다르게 전지문 상세해설로 학생 스스로 무엇이 중요한 포인트인지 알 수 있게 기출문제집을 만들었음
3.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지만 강사들 초반에 기출 최판으로 다 된다하면서 커리 진행될수록 진도별 언급 조금씩하면서 기출강의가 끝날 시점엔 자기 진도별 적중이야기 하면서 학생들 가스라이팅해서 수업듣게 하는데 정표햄은 본인이 동형 퀄리티로 순갤에서 처음 언급됐음에도 불구하고 기출의 본질을 강조하며 우리가 시험장에서 마주한 낯선 문제들도 기출 기반으로 풀 수 있음을 직접 보여준뒤 이게 안되면 기출로 마무리하고 기출이 완벽에 가까울때 진도별 동형으로 넘어오라고 올바른 길을 제시해준다.
4. 카페에 비록 타학원생, 타강사 수강생이더라도 그 학생이 지금까지 공부해왔던걸 고려해서 상담해주고 지금 시점에 자기거로 굳이 갈아타지 마라는 참언까지 해준다.
지금 순경시험 시장은 강사들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기존1타들이 자리를 유지했지만 이 강사들이  비록 영역이 다르긴 하지만 이런 커리,교재 수업방식으로 수능같이 강사풀이 넓은 곳으로 가면 어떻게될까? 학생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
지금의 순경 학원가는 상당히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 사태를 바로잡고 진짜 수험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사가 나타났다.
앞으로의 수험생들을 위해 하루 빨리 1타가 돼서 경찰학뿐만 아니라 타과목에도 선도를 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