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안치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6시부터 공부하는데
갈 때마다 내 전용자리에 여자애가 차지하고 앉아 있는 거임.
들어온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어떻게 밀어낼까 고민하다가
3일 연속으로 초코에몽 주면서 포스트잇에 호감표시하니까
짐뺐더라ㅋㅋ
아침마다 비어있는 내 전용자리 볼 때마다 쾌감 미쳤다ㅋㅋ
로스쿨 다니는 거 같던데 솔직히 좀 이쁘기도 했음ㅋㅋ

막상 또 사라지니까 아쉽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