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기간때부터 몇번이나 글 쓰고 념글도 몇개간 승시인증러임. 폰바꾼지 얼마 안돼서 적당히 할만한 건 이게 나은듯.
길어질테니 바로 본론드감.
이제부터는 다들 슬슬 체감하겠지만, 점수 올리기 굉장히 어려운 시기는 맞아.
그나마 관련있는 모고로 얘기하면 범주 넓게 잡아서
모고 평균 185점 이상은 이렇게 하는걸 추천한다~~ 하며 써볼거야.
185아래는 가능성이 크진 않아도 열심히 필기준비만 해봐.
찐본론드가서~~ 본인이 모고보면 최소185이상은 나온다?
근데 최합을 하고싶다?
필기부터 얘기하면
이제부터는 선택과 집중하는게 가장 효과적이야.
형사법으로 예를들면, A라는 사람이 형사법 동형/모고 풀면
어려워도 최소70이상은 나온다고 가정하자.
그럼 이제부터 본인의 강약점 파트 + 파트별 출제비중 + 목표점수를 따져보는게 먼저야.
A는 모고 볼때마다 총론,수사증거는 무난하게 잘 맞추는 유독 각론에 약하고 특히 사기,장물,문서,뇌물,강집면에서 약해.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장물,강집면은 3~4번에 한번씩 출제되네?
A의 형사법 목표점수는 작년2차 동난이도일때 82.5야.
이러면 지금븐터는 과감하게 장물,강집면은 버리고,
나머지 사기,문서,뇌물에서 사기,문서는 양도 많고 일반적으로 어려운 파트니까 그나마 A가 잘하는 사기만 챙기고
문서도 버려.
즉, 이제부터 자주 틀리는 사기,장물,문서,뇌물,강집면에서
사기,뇌물만 회독/암기할거고 나머지는 아예 버리는거야.
이렇게 선택과 집중을 해야~~ 그나마 82.5라도 나와서
형사법때문에 필불하는 대참사가 벌어지지 않는거야.
물론 다 챙겨가면 좋지만, 이 시험은 어려웠던 22-2차때 필컷 170정도, 극물시험이었던 작년1차때도 220정도였어.
아무리 쉬워도 220정도만 맞으면 필합은 하는거야.
그니까 이런 방식으로 마무리해야 필합하기 가장 효율적인거야.
그리고 체력 얘기를하면 저번글에도 언급했듯
1차 채용에서 체력 준비기간은 극히 짧아.
서울,부산,101단같은 지역들은 필기보고 2주도 안지나서 체력셤인 상황이지.
그래서 평소 자신있던 사람도 급하게 끌어올리려다 부상당ㅅ나거나 알베긴거 안풀려서 망하는 사람이 정말~~~~ 많아.
그래서 현재 모고평균 185이상은 나오는 사람은
필수적으로 운동도 병행하고 있어서 최합갈 수 있는거야.
내 추천은 격일로 하루는 실외, 하루는 실내 1시간~1시간반씩.
실외하는 날에는 10분간격으로 백미 두번뛰어주고
첫백미때는 70%파워로 뛰고
두번째는 100%파워로 뛰어.
천미는 백미 다음에 뛰고, 1km 2번뛰는걸 추천해.
마찬가지로 첫천미때는 50%파워로 뛰고
두번째 천미때는 100%파워로 뛰어.
실내하는 날에는
팔굽/윗몸 각각 80~100개 채우는걸 목표하고,
포인트는
1. 속도는 천천히
2. 자세는 정확하게
3. 세트는 5세트 이내로
4. 세트 간격별로 스트레칭 2~3분씩.
이렇게 하는게 베스트야.
그리고 악력은 따로 한다는 느낌보다는
다들 악려기 한개씩 있지?
그냥 독서실 가져가서 틈틈히 클로징해줘.
나중에 체학가서 파지법 배우고 외 팁같은거 배우면 되니까ㅇㅇ
대표적인 의문 미리 얘기해보면
1. 모고랑 실전이랑 관련 없다
= 그 외는 더 없다. 그나마 모고가 실전이랑 관련 있고
실제로 내 체감상 최소 70%는 모고점수,백분위가 실전 그대로였어.
그 외가 30%정도 있을뿐 모고 자체도 결국 기출베이스라
모고150대가 2주뒤 실전에서 220나오는 경우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지.
2. 운동할바에 공부 더해서 점수올리면 되지
왜 필기도 불안한데 운동하라해?
= 먼저 남은 12일동안 매일 2~3시간씩 더 공부한다고 점수 오르는 경우는 사실 거의 없어.
그리고 50~60점에서 70점까지 올리는게 쉬운거지.
70점대에서 12일만에 80이상 만들기는 사실상 하늘에 별따기야. 계단식 구조 알지? 이미 필기는 구간이 긴~~ 계단에 올라서 있는거야.
근데 체력은? 본인이 이미 측정으로 43점 이상 나오는게 아닌이상 지금부터 2주만 해줘도 최소 30중반대는 나올 수 있고
필기 이후 2주정도 더 해줘서 40에 가깝거나 40초반만 나와줘도, 필컷으로도 최합에 가까워질 수 있어.
그래서 지금부터 운동하라는거야.
길어질테니 바로 본론드감.
이제부터는 다들 슬슬 체감하겠지만, 점수 올리기 굉장히 어려운 시기는 맞아.
그나마 관련있는 모고로 얘기하면 범주 넓게 잡아서
모고 평균 185점 이상은 이렇게 하는걸 추천한다~~ 하며 써볼거야.
185아래는 가능성이 크진 않아도 열심히 필기준비만 해봐.
찐본론드가서~~ 본인이 모고보면 최소185이상은 나온다?
근데 최합을 하고싶다?
필기부터 얘기하면
이제부터는 선택과 집중하는게 가장 효과적이야.
형사법으로 예를들면, A라는 사람이 형사법 동형/모고 풀면
어려워도 최소70이상은 나온다고 가정하자.
그럼 이제부터 본인의 강약점 파트 + 파트별 출제비중 + 목표점수를 따져보는게 먼저야.
A는 모고 볼때마다 총론,수사증거는 무난하게 잘 맞추는 유독 각론에 약하고 특히 사기,장물,문서,뇌물,강집면에서 약해.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장물,강집면은 3~4번에 한번씩 출제되네?
A의 형사법 목표점수는 작년2차 동난이도일때 82.5야.
이러면 지금븐터는 과감하게 장물,강집면은 버리고,
나머지 사기,문서,뇌물에서 사기,문서는 양도 많고 일반적으로 어려운 파트니까 그나마 A가 잘하는 사기만 챙기고
문서도 버려.
즉, 이제부터 자주 틀리는 사기,장물,문서,뇌물,강집면에서
사기,뇌물만 회독/암기할거고 나머지는 아예 버리는거야.
이렇게 선택과 집중을 해야~~ 그나마 82.5라도 나와서
형사법때문에 필불하는 대참사가 벌어지지 않는거야.
물론 다 챙겨가면 좋지만, 이 시험은 어려웠던 22-2차때 필컷 170정도, 극물시험이었던 작년1차때도 220정도였어.
아무리 쉬워도 220정도만 맞으면 필합은 하는거야.
그니까 이런 방식으로 마무리해야 필합하기 가장 효율적인거야.
그리고 체력 얘기를하면 저번글에도 언급했듯
1차 채용에서 체력 준비기간은 극히 짧아.
서울,부산,101단같은 지역들은 필기보고 2주도 안지나서 체력셤인 상황이지.
그래서 평소 자신있던 사람도 급하게 끌어올리려다 부상당ㅅ나거나 알베긴거 안풀려서 망하는 사람이 정말~~~~ 많아.
그래서 현재 모고평균 185이상은 나오는 사람은
필수적으로 운동도 병행하고 있어서 최합갈 수 있는거야.
내 추천은 격일로 하루는 실외, 하루는 실내 1시간~1시간반씩.
실외하는 날에는 10분간격으로 백미 두번뛰어주고
첫백미때는 70%파워로 뛰고
두번째는 100%파워로 뛰어.
천미는 백미 다음에 뛰고, 1km 2번뛰는걸 추천해.
마찬가지로 첫천미때는 50%파워로 뛰고
두번째 천미때는 100%파워로 뛰어.
실내하는 날에는
팔굽/윗몸 각각 80~100개 채우는걸 목표하고,
포인트는
1. 속도는 천천히
2. 자세는 정확하게
3. 세트는 5세트 이내로
4. 세트 간격별로 스트레칭 2~3분씩.
이렇게 하는게 베스트야.
그리고 악력은 따로 한다는 느낌보다는
다들 악려기 한개씩 있지?
그냥 독서실 가져가서 틈틈히 클로징해줘.
나중에 체학가서 파지법 배우고 외 팁같은거 배우면 되니까ㅇㅇ
대표적인 의문 미리 얘기해보면
1. 모고랑 실전이랑 관련 없다
= 그 외는 더 없다. 그나마 모고가 실전이랑 관련 있고
실제로 내 체감상 최소 70%는 모고점수,백분위가 실전 그대로였어.
그 외가 30%정도 있을뿐 모고 자체도 결국 기출베이스라
모고150대가 2주뒤 실전에서 220나오는 경우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지.
2. 운동할바에 공부 더해서 점수올리면 되지
왜 필기도 불안한데 운동하라해?
= 먼저 남은 12일동안 매일 2~3시간씩 더 공부한다고 점수 오르는 경우는 사실 거의 없어.
그리고 50~60점에서 70점까지 올리는게 쉬운거지.
70점대에서 12일만에 80이상 만들기는 사실상 하늘에 별따기야. 계단식 구조 알지? 이미 필기는 구간이 긴~~ 계단에 올라서 있는거야.
근데 체력은? 본인이 이미 측정으로 43점 이상 나오는게 아닌이상 지금부터 2주만 해줘도 최소 30중반대는 나올 수 있고
필기 이후 2주정도 더 해줘서 40에 가깝거나 40초반만 나와줘도, 필컷으로도 최합에 가까워질 수 있어.
그래서 지금부터 운동하라는거야.
필핮은 제쳐두고 한달만에 팔윟몸 수직상승 가능함?
가능. 말했듯 현재 팔+윗16점이 20점 만들기는 어렵지만, 팔+윗 12점이 16점 만들기는 가능한 시기야.
필기,생활 추가로 해주고픈 말은 1. 지금부터 생활패턴은 실전에 맞추자. 최소 오전9시부터는 공부시작해. 이렇게 안하면 그냥 본인만 손해야. 본인 실력에서 1~2문제 더 틀려도 상관없는게 아니면 이렇게 해. 2. 지금부터 순공시간은 8시간 미만으로 하자. 8시간 미만으로 맞추되, 그 안에서 최대한 가져갈것만 확실하게 회독,암기하려고 해. 이게 베스트야.
남는 시간에는 지금부터 셤까지 컨디션 빨간맛 만들 수 있게 많이 규칙적으로 취침하고, 맛난것도 많이먹어. 셤끝나고 먹고싶은거 다 먹어봤자 셤에 아무 영향 없어. 셤직전에 먹고싶은것들 다 먹어서 기분뽕맛으로 만들어
같은 글을 몇번을 올리냐
몰라. 내 글 봤으면 알건데 여친이랑 헤어지고 남는 시간마다 오니까 마땅하게 더 할 얘기가 없다ㅋㅋ
형님 그 제가 인강을 듣고 형소이제 다 끝났는데 형소법 기출 풀려고 하면 기억이 잘 안나요 기본서 회독하면 좀 기억 나서 기출 풀거 같은데 아직 형법 인강을 인들어서 그걸 들어야해서 형소를 회독 못할 것 같아요 나중에 형법 인강 다 듣고 형소풀면 기억이 날까요? 인강은 듣고 기출 2회독씩 그 인강 진도만큼 풀고있어요 저 잘하고 있나요?
기억이 안나는게 정상. 회독을 하는 이유가 첫회독 지나고 80%까먹었다면, 2회독때는 75%까먹고 그 다음에는 70~ 65~ 이렇게 쌓아가는 과정. 중요한건 꾸준하게 하는거지. 인강듣고 까먹으면 어쩌지?? 이건 걱정거리가 아님. 잘 하고 계십니다
여기 다 모고 230 이상인데요?
아 여기 경간갤인가요?
조현 모고도 점수가 잘 나와야댐?
여기서 ㅈㅎ ㅈㅎ하는데 난 ㅈㅎ이 누군지도 몰라서.. 어려운 모고면 알아서 감안해서 판단해봐
형님 팔굽이 문젠데 꾸중히 하루에 백개씩만 천천히 채워도 됨??
ㅇㅇㅇ5세트이내로 못할 정도면 세트 더 세분화해서 천천히 자세는 정확하게 고고. 그러면 분명 늘어
필기 몇점 체력 몇점으로 합격했나뇨?
배수로 얘기하면 첫필합때는 필컷합 + 1배밖 광탈 두번째는 1.2배필합 + 환산 0.5배
윗몸이 ㅈ병신임 30대인데 43까진 가능하냐 5점이 목표임... 나머진 잘함
어디청인데? 윗몸 유한청이면 8점도 가능. 전제는 말한대로 지금부터 잘 해주고, 척추 나갈것같으면 플랭크랑 병행해줘. 그리고 허벅지 운동도 해. 이게 몇개라도 더 끌어올릴 수 있어
서울은 아님 등센서 청임 크런치계속할까?? 아ㄱ.리규 내려갈때 복근 힘 줘야돼 빼야돼?
계속해. 지금은 측정이 아니니까 내려갈때도 당연히 힘들어가게 하는게 맞지. 측정때는 힘빼고 팍! 내려갔다가 올라오는게 맞고
감사여 ㅎㅎㅎ
윗몸 5~10키로 중량 달고 40개씩 3set 하고 맨몸 정확한 자세로 1초 1개 속도로 40개씩 3set 거의 매일 해주고 있는데 체력셤까지 계속 이렇게 이어가도 될까요?? 중량 달고 40개도 속도보단 자세위주로 하는데 50초에서 55초로 보통 한세트 마무리 됩니다
남들보다 더 빡쎄게 하는건데 당연히 이어가도 되죠. 잘 하고 있는듯. 필기만 마무리 무난하게 해서 필합하고 한번에 최합까지 갈 수 있겠네
감사합니다!! 필기도 200 밑으론 안 떨어지고 있어서 체력 점수도 안 떨어지게 유지하려는데, 여러가지 변수 생각해서 체력 목표 점수를 만점에서 +10개로 잡아서 계속 운동 해왔는데 최합까지 가겠습니다
가든가말든가!! 농담. 파이팅
모고치면 200-220 사이로 나오는데 지금 공부하니까 알던것도 헷갈리고 더 까먹는거 같아요 뇌에 과부화 오는듯한 느낌 ..
충분함 220까지 나왔다는거에 중점잡아. 남은기간은 주로 맞추는 부분들은 과감히 스킵하고, 오답룰 높은 파트에 중점잡으면서 가볍게~가볍게 공부하며 마무니 하고, 체력도 미리 준비해서 원큐에 최합까지 가면돼
넷상에서는 모고 230이상이 태반인데 왜 필컷은 200도 안되는건가요 ..??
넷상이니까. .?
버릴거 과감히 버리고 나머지거만 보란소리네
ㅇㅇㅇ 이 시기에는 그게 맞아. 살인죄 10번중 두어번틀린다고 살인죄까지 보면 금방 장수생될거야
단점은 이렇게 하면 매번 필컷 2~3개 차이로 떨어지는 체력 40중반이 되기 쉽다
어디에 중점잡냐 차이지. 최합에 중점잡으면 내가 말한대로가 맞고, 필합에 중점잡으면 내 말처럼 하면 리스크는 있지. 근데 완벽하게 필합하려는 사람이 주로 장수생 되는건 맞아서 리스크를 앉고 가더라도 내 방법대로가 맞긴해
형 형소6~70점대나오고 헌법은 강사마다 32.5나오거나 쉬운강사보면 47.5나오고 경찰학은 맨날50점나왔다 80점나왔다 왔다갔다인데 ㅠㅠ 어떻게해야할까?
강사마다 무시하고 본인 강사께 실제셤이다 생각해. 여러 강사 모두 잘 맞는 사람이 이상한거야. 경찰학은 50점 나왔을때 오답파트만 집중적으로 회독해야지. 50점이었을때도 맞았던 파트들은 과감히 스킵하고
님 2차 최불이고 인원공고 뜨고나서 공부 1달했는데 남은 10일 모고 풀고 틀리는 부분 단권화,기출로 복습 or 모든 부분 한번 복습 중 뭐가 나을까요. 전자가 시험칠 때 더 도움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