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공부한 장수생인데
처음부터 내돈으로 공부했고
원룸에서 자취하는데 월세 생활비 전부 스스로 해결한다
힘든일해서 6개월 돈벌고 6개월 공부하는식인데
명절 부모님생신 여자친구 기념일 다챙기고
친구들하고도 자주연락하고 지낸다
그러다보니까 그냥 무늬만 공부하는사람이고
사실상 그냥 다람지 챗바퀴 돌듯이 공허한삶인듯
여기저기 일할때마다 다들 좋게봐주고
다음에도 다시오라고 기회주고 인간관계도
원만하니까 시발 그냥 간절함이 없다
지금 실업급여 받으면서 공부중인데 걍 접을까싶다
처음부터 내돈으로 공부했고
원룸에서 자취하는데 월세 생활비 전부 스스로 해결한다
힘든일해서 6개월 돈벌고 6개월 공부하는식인데
명절 부모님생신 여자친구 기념일 다챙기고
친구들하고도 자주연락하고 지낸다
그러다보니까 그냥 무늬만 공부하는사람이고
사실상 그냥 다람지 챗바퀴 돌듯이 공허한삶인듯
여기저기 일할때마다 다들 좋게봐주고
다음에도 다시오라고 기회주고 인간관계도
원만하니까 시발 그냥 간절함이 없다
지금 실업급여 받으면서 공부중인데 걍 접을까싶다
몇살이냐
28입니다 형님
중간에 공부가 끊기면 안됨 차라리 총무같은거 해서라도 1년이상 쭉 해야됨
총무 급여로는 생활을 할수가 없어서 그럼 ㅠㅠ
생활비를 얼마나 쓰길래
월세 통신비 보험비 적금 청약 식비로 한달에 100 조금 넘게 씁니다 형님
그냥 엄마집에 쳐살아 무슨 월세 ㅋㅋ
조부모님 모시고나서 내가 잘곳이없음 ㅠ
거실에 이불깔고 쳐자면되죠 그걸 말이라고...아 맞다 간절함이 없댓지ㅇㅇ어쩔수없지그럼
나 일용직 노가다 하면서 공부함. 2차있으니 미친듯이해봐
형님 매일 출근하십니까?
일용직이라 단기로 돈 땡기고 공부하고 그렇게함
일용직 노가다 하면서 공부했다
자취하는 이유가 있음?
조부모님 모시고나서 본가에 잘곳이없음
ㅅㅂ 내 이야기 하는 줄 알았네. 이미 오늘은 조진거 확정이고 하반기에 목숨걸자. 너나 나나 나이도 처막을만큼 처먹었으니 정신 차리자 - dc App
화이팅하십쇼 행
나랑 똑같네 - dc App
나랑 똑같네 ㄷㄷ
형 나 27 인데 가정환경으로 나도 어려서 부터 조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공부한다고 지원 받을수도 없는 환경이라서 알바 하면서 무늬만 공시생 처럼 여자친구도 사귀고 하다 3년 동안 필합 한번도 못하다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정신차리고 공부하자 생각에 장기알바 안하고 급여쌘 단기 알바 조금씩 하면서 강의는 최신판례 하나만 듣고 3과목 책들 처음부터 끝까지 죽어라
읽으면서 모의고사 푸니까 필합은 하더라 필합해도 체력이 낮아서 작년 1, 2차 최불 해서 포기하려 했는데 지금 포기해서 취직 해도 언젠가 다시 일 그만두고 경시생 판에 기어 들어갈것 같은 내 미래가 예상가서 이번시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죽어라 하니까 232.5 나오더라 형도 할수 있어
그리고 책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거 처음엔 하루 씩 걸리는데 참고 끈기 있게 읽다보면 어느새 기본서 한권 회곡하는데 2시간도 안걸리게 되더라 이 공부법이 맞는 공부법인진 모르겠는데 형도 기본서는 아니더라도 좋은 단권화 하나 구해서 한번 해봐
기본강의도 안듣고 한거야? 대단하네
여자친구 = 여기서 순갤 상위 10% - dc App
공포를 느껴야함.. 그 공포는 진짜 바닥으로 떨어지면 비로소 보임 ...
걍 꾸준히 알바같은거 하면서 공부도 꾸준히 하는게 어떠냐 6개월일하고 6개월 공부하는식이면 힘들것같은데 한두달도 아니고
접어라 순경말고 재밌는 직업이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