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시끄럽게 굴던 순시생 새끼
이제 시험쳤으니까 붙든 안붙든 최소 며칠은
안보이겠지 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시험 당일날 올줄은 상상도 못했다
오자말자 시험지 쳐 찢고 지랄을 하더라
이 개새끼 때문에 내가 떨어질것 같아서
그냥 내가 독서실 옮길란다 이 개같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