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ㄱㄷㄱ상 표본 22%정도 찼음.
그리고 1배컷이 197.5
합격가능권이 195까지.
그리고 재작년1차, 작년1차 비슷하게 나왔었고
현시점 합격가능권에서 +1문제가 필컷이거나
운좋게 동점자 합격으로 합격가능권 마지노선이 필컷이었어.
그리고 서울 특징이 실제로 경간응시자가 많은 지역
물론 경간이라고 다 고수는 아니지만,
서울체시 경험자들은 알겠지만
개편이후 타지역 체시결시자 0명인 경우도 꽤 있는데
서울은 개편이후에도 체시결시자가 조금은 보였음.
그래서 ㄱㄷㄱ미입력자가 조금이라도 있는 유일한 지역임
강사들이 190얘기를 하는건
폭 넓게 말하는것뿐임.
왜냐면 1%확률로 서울 필컷이 192.5거나 190이라 가정하자.
근데 강사들이 냉정하게 195필컷이라고 말했었어.
그럼 190~192.5들은 강사말 듣고 일찍이 포기하고 있다가
뜬금없이 필합뜨고 강사욕하면서 뒤늦게 신검받고 부랴부랴 운동하겠지.
그니까 강사들은 냉정하게 말하는게 아니라,
여지를 넓게 주는것뿐임.
결론은
197.5필컷일 확률49%
동점자합격으로 195필컷일 확률 49%
천운으로 192.5필컷일 확률 2%
이게 객관적으로 그간 셤이랑 비교하면 맞음.
그리고 지금까지 형성된걸 보면
197.5~202.5점 구간에 미친듯이 촘촘하게 많아서
필컷이 197.5이라면 197.5~202.5 여기는 전쟁터일거고ㅇㅇ
그리고 1배컷이 197.5
합격가능권이 195까지.
그리고 재작년1차, 작년1차 비슷하게 나왔었고
현시점 합격가능권에서 +1문제가 필컷이거나
운좋게 동점자 합격으로 합격가능권 마지노선이 필컷이었어.
그리고 서울 특징이 실제로 경간응시자가 많은 지역
물론 경간이라고 다 고수는 아니지만,
서울체시 경험자들은 알겠지만
개편이후 타지역 체시결시자 0명인 경우도 꽤 있는데
서울은 개편이후에도 체시결시자가 조금은 보였음.
그래서 ㄱㄷㄱ미입력자가 조금이라도 있는 유일한 지역임
강사들이 190얘기를 하는건
폭 넓게 말하는것뿐임.
왜냐면 1%확률로 서울 필컷이 192.5거나 190이라 가정하자.
근데 강사들이 냉정하게 195필컷이라고 말했었어.
그럼 190~192.5들은 강사말 듣고 일찍이 포기하고 있다가
뜬금없이 필합뜨고 강사욕하면서 뒤늦게 신검받고 부랴부랴 운동하겠지.
그니까 강사들은 냉정하게 말하는게 아니라,
여지를 넓게 주는것뿐임.
결론은
197.5필컷일 확률49%
동점자합격으로 195필컷일 확률 49%
천운으로 192.5필컷일 확률 2%
이게 객관적으로 그간 셤이랑 비교하면 맞음.
그리고 지금까지 형성된걸 보면
197.5~202.5점 구간에 미친듯이 촘촘하게 많아서
필컷이 197.5이라면 197.5~202.5 여기는 전쟁터일거고ㅇㅇ
197.5랑 195랑 필컷확률이 똑같음?
내 기준 22년까지 결과랑 따져보면 197.5필컷일 확률이 80%정도로 보이는데 지금 여기서 197.5가 80%임ㅇㅇ이라고 했다간 195들한테 다굴 당할삘이라 그냥 반반이라한거
네 다음 170점 대 불행 회로
근데 강사들 저 말들은 맞말이긴해 어떤강사라곤 말 못하겠는데 23 2차때 내가 강사말 믿고 체시준비했다가 1문제 차이 필떨했다ㅠ 강사들 취지는 ㅇㅈ. 근데 희망고문이기도해ㅋㅋ
ㅅㅂ 또왓네 필떨
너 서울 글에 자주보이더라ㅋㅋㅋ 기분안좋은 일 있냐? 왜 매번 화나있어
얘는 뭔데 아까부터 똑같은 얘기를 도배하고 다니냐 이런다고 너한테 남는게 뭐임? 사람들이 익명의 니 주장을 믿겠냐 경단기 표본이랑 강사 예측을 믿겠냐 계속 도배하는 거 보니까 얘 진짜 좀 이상하네
39랑 손잡고 어디좀가라. 집와서 순갤 눈팅하고 첫글인데@@ 기분안좋으면 반박을해 무근거로 조롱을 하지말고
어디가 무근거임? 경단기 예측이랑 김대환이 근거인데 필합 인증도 못하고 이런글 쓰는 너가 신빙성이 있을까 경단기 서비스랑 김대환 주장이 신빙성 있을까? 뭔 말이 안 통하노
올초에 폰바꿨고 지금 해줄만한건 이게 전부긴하다 필떨인데 여기서 헛소리 하겠다고 50쓰진 않았을거 아니냐
봤으면 너 잘하는 조롱을 하든 뭐든 말해라 어그로 아니라 희망고문 당하는 사람들한테 현실 알려주려 쓰는거라 사진은 내리게
바로바로 조롱하다 사진올리니까 대답이 없냐.. 사진 지운다 믿든말든 니 하고싶은 생각대로 해라ㅋㅋㅋ
소신발언) 난 이 글 ㅈㄴ 공감한다
어차피 필합발표날되면 다시 독서실 갈 사람들 결정짓긴 해서 굳이 쓸 얘기 아닌건 맞는데 희망이라 생각하면서 운동하다 필불하고 희망고문이었구나~~ 생각드는게 얼마나 ㅈ..같은지 느껴봐서 객관적으로 쓴거야
강사가잘알겠냐 글쓴이가 잘알겠냐
내가 강사가 모른다고 했냐? 강사가 당연히 잘알지. 강사가 잘아는건 팩트인데 강사는 필컷 넓게 잡는 이유가 있는거라고 얘기한거자너ㅋㅋㅋㅋ 왜 쓴 얘기랑 다른 얘기를 하니..
강사는 190이 필컷이라하고 너는 수험생 195이잖아 그럼 누가 더 신뢰가있고 더정확하겠니
195정도 아닐까?
나도 195는 어느정도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 서울은 절대적인 인원이 많아서 동점자 합격가능성 꽤 있다고 생각하는편
이런거쓰면 재밌냐
잼없음 희망고문 받고 있는 애들한테 현실 알려주고 욕먹는데 잼나겠냐ㅋㅋㅋㅋ
책피고 공부하자..
작년2차 데이터대로면 서울필컷 190이거나 192.5였어야 돼 실제컷은 195였던거고 이번 데이터로는 192.5정도니까 실제컷은 195거나 197.5가 확률 높은게 맞어
그 당시가 언제 당시를 얘기하는거야 작년에 셤 다음날 이 시점에 컷190까지 나오는 얘기 많았어. 표본 많이 차고 필합발표가까워지니까 195수렴된거지. 이번에도 대략 수욜쯤 되봐라 195이상으로 수렴되지
니가 맞다쳐 필합발표날 모든게 나오니까
그래 강사들은 저렇게 여지 주는게 일반적이라고. 뭐?
그리고 직전 한번껏만이 아니고 22년1차까지 전부 동일텐션이면 인정인데 그렇지 않았어서 강사는 냉정하기보단 수험생 위한 얘기가 더 많음
하.. 위에조롱러는 사진올려주니까 갑자기 튀고 너는 또 학원가 글을 들고오라고? ㅋㅋㅋㅋ가지가지하네.. 그냥 너는 너 말이 맞다고 믿어ㅋㅋ 넌 너 피셜로 남부최불자에 체학동생이 정확히 기억한다며? 근데 뭐하러 나한테 끝까지 물고늘어지는거냐?
너 말이 다~~~맞음 됐지? 금욜날 결과보면 되자너
알았다고 담요많이 깔고자 너랑은 아예 보는 취지가 다름 너 말이 다 맞다고 인정했잖아 가서 담요깔고자라
금욜되보면 안다. 희망고문보단 설파가 백배나은걸. ㅅㄱ
알았다고 몇번말해ㅋㅋㅋ 너 논리가 짱이고 너 말이 다 맞아ㅋㅋ 갈길가ㅋㅋ
1배수는 몇이라고봄? - dc App
필컷부터 한문제당 얼마씩 있는지 가늠하기는 약간 애매한 시기인데 200~202.5일 확률이 가장 높고 한문제당 밀집도 따라 낮은확률로 205일 수도 있지
근데 뭐 197.5나 200이나 거기서 거기아님? 체력 면접으로 결정나는거 - dc App
맞지 이번에 전국 공통으로 197.5~205 이 사이 밀집도가 미친듯이 높더라 3문제 안에서 밀집도가 이렇게 높은적이 또 있었나 싶긴해서 체력,면접 중요도는 많이 오르겠지
그니까 1배수 여부는 그리 중요하게 아니라는 거네? 1.1이랑 1은? 더넓게는 0.9-1.2까지는 해볼만 하다는거고 - dc App
그렇겠지. 이번 서울이 좀 넓게 195컷이라면 195는 체력에서 잘 봐야 희망있고 197.5~202.5는 진흙탕싸움 되겠지 체력 1점 차이여도 피말릴듯
1.3~1.5 = 197.5 1.1~1.3 = 200 이소리야?
이건 나도 모르겠어 한문제당 무조건 0.2배씩 있는게 아니라 이건 좀 더 까봐야 말할 수 있을듯
솔직히 192.5가 컷임 그거 등수로 봐야 함 현 시점에 500등 후반 대면 합격됨 700명까지 뽑으니까
이거 념글 될 것 같다 성지 박음
190이 문 닫을 거 같은데 또 순평납셨노 ㅋㅋㅋ 하여간 순붕이들 심보 알아줘야 됨
ㅋㅋㅋㅋㅋㅋㅋ순평이 뭐야
210점이면 체력 몇점 정도 맞아야 안전할까?
ㅋ 난 중경인데 점심 부대찌개 멸치 메추리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