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지 좀 됐지만, 본사람은 기억하겠지만
나도 서울청 합격자야. 1차 합격자고.
그래서 경험상 기억나는대로 얘기해보려고
일단 체시일정부터 얘기하면
서울청은 팔굽/윗몸 ---- 백미 천미 악력 나눠서 시행하고,
변별력 큰 팔/윗 먼저 시작이고
센서,기준,파울 모두 전국탑이라 가장 빡쎄.
그래서 이 시기면 팔굽 윗몸 3~5점 나와서 당황스러움에 과욕부리는 사람 슬슬 나올거야.
문제는 22,23년 1차를 봤을때 현재 서울청 가장 유력한
팔굽,윗몸 시행일이
다음주 월~금.
유력한건 월~수 이렇게 되겠지.
최악을 생각하는게 채용준비로는 좋으니까 본인이 담주 월욜이라 생각하면
내일부터 남은기간은 5일.
그럼 이제부터 5일내내 100%로로 운동하는게 좋을까?
이 사람들은 정작 체시가서 망할확률이 지배적으로 높아.
포커싱을 잘해야되는데,
첫번째로 상대평가인점을 주목해야돼.
알아보니 기준이 바뀐 작년2차에서
이번1차보다 체시준비기간이 더 있는데도 체평이34점이더라고.
그러면 현재 내 시각에서 유력해보이는 필컷이 195점이
팔굽,윗몸 6점씩 + 백미7 천미10 악력7을 목표해서 36점을 목표하는게 가장 베스트야.
여기서 팔,윗 한종목이 5점이여도 괜찮은게
체시준비기간 긴 작년2차때도 체평이 34점이었기에
이번처럼 준비기간 짧으면 체평은 31~32정도로 떨어질거야.
정리해서 필컷인 195점과 + 팔,윗5점씩으로 감안해서 34~35점을 획득했다?
99.9999% 1배내 진입이 가능해.
그니까 욕심부려서 지금부터 일욜까지 운동을 하면 절대 안되고, 체학에서 센서에 적응하는것과 스트레칭+컨디션관리(하루10시간씩 취침, 단백질 무한섭취) 이 방향으로 가는게
백번옳아.
체학에서는 아마 매일와서 운동해라~ 격일로와서 운동해라~ 이렇게 말하겠지만,
체학다녀보면 알겠지만, 횟수제로 비용책정이 많기때문에
체학입장에서는 수험생이 자주오는게 좋은거지.
수험생 입장에서는 매일 운동 빡쎄게하면서 알베기고 근육통 + 컨디션 난조로 부상 위험이나 정작 중요한 체시에서 100%컨디션으로 못갈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
지금부터는 펌핑을 위한 운동은 최소화로 유지 정도로 해주고,
센서와 친구되기(파울 제로로 만들기), 컨디션 최적화로 만들기가 가장 중요하고 효율적인 방법이야.
포커싱을
체력 점수 40점! 42점! 획득해야지!! X 높은확률로 망함
계산해보면 이번 체평은 31~32점 정도로 수렴될테니..
난 고득점을 노리기보단 컨디션 관리와 센서 적응에만 충실해서 파울 최소화로 34점 정도만 획득해서 내가 필컷이여도
0.7배수정도를 획득해야지!! O 이런애가 보통 최합까지감.
휴..글이 좀 중구난방인데..
오늘 일이 빡쎘어서;;;
다들 내가 쓴 내용의 취지를 잘 이해해서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다.
나도 서울청 합격자야. 1차 합격자고.
그래서 경험상 기억나는대로 얘기해보려고
일단 체시일정부터 얘기하면
서울청은 팔굽/윗몸 ---- 백미 천미 악력 나눠서 시행하고,
변별력 큰 팔/윗 먼저 시작이고
센서,기준,파울 모두 전국탑이라 가장 빡쎄.
그래서 이 시기면 팔굽 윗몸 3~5점 나와서 당황스러움에 과욕부리는 사람 슬슬 나올거야.
문제는 22,23년 1차를 봤을때 현재 서울청 가장 유력한
팔굽,윗몸 시행일이
다음주 월~금.
유력한건 월~수 이렇게 되겠지.
최악을 생각하는게 채용준비로는 좋으니까 본인이 담주 월욜이라 생각하면
내일부터 남은기간은 5일.
그럼 이제부터 5일내내 100%로로 운동하는게 좋을까?
이 사람들은 정작 체시가서 망할확률이 지배적으로 높아.
포커싱을 잘해야되는데,
첫번째로 상대평가인점을 주목해야돼.
알아보니 기준이 바뀐 작년2차에서
이번1차보다 체시준비기간이 더 있는데도 체평이34점이더라고.
그러면 현재 내 시각에서 유력해보이는 필컷이 195점이
팔굽,윗몸 6점씩 + 백미7 천미10 악력7을 목표해서 36점을 목표하는게 가장 베스트야.
여기서 팔,윗 한종목이 5점이여도 괜찮은게
체시준비기간 긴 작년2차때도 체평이 34점이었기에
이번처럼 준비기간 짧으면 체평은 31~32정도로 떨어질거야.
정리해서 필컷인 195점과 + 팔,윗5점씩으로 감안해서 34~35점을 획득했다?
99.9999% 1배내 진입이 가능해.
그니까 욕심부려서 지금부터 일욜까지 운동을 하면 절대 안되고, 체학에서 센서에 적응하는것과 스트레칭+컨디션관리(하루10시간씩 취침, 단백질 무한섭취) 이 방향으로 가는게
백번옳아.
체학에서는 아마 매일와서 운동해라~ 격일로와서 운동해라~ 이렇게 말하겠지만,
체학다녀보면 알겠지만, 횟수제로 비용책정이 많기때문에
체학입장에서는 수험생이 자주오는게 좋은거지.
수험생 입장에서는 매일 운동 빡쎄게하면서 알베기고 근육통 + 컨디션 난조로 부상 위험이나 정작 중요한 체시에서 100%컨디션으로 못갈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
지금부터는 펌핑을 위한 운동은 최소화로 유지 정도로 해주고,
센서와 친구되기(파울 제로로 만들기), 컨디션 최적화로 만들기가 가장 중요하고 효율적인 방법이야.
포커싱을
체력 점수 40점! 42점! 획득해야지!! X 높은확률로 망함
계산해보면 이번 체평은 31~32점 정도로 수렴될테니..
난 고득점을 노리기보단 컨디션 관리와 센서 적응에만 충실해서 파울 최소화로 34점 정도만 획득해서 내가 필컷이여도
0.7배수정도를 획득해야지!! O 이런애가 보통 최합까지감.
휴..글이 좀 중구난방인데..
오늘 일이 빡쎘어서;;;
다들 내가 쓴 내용의 취지를 잘 이해해서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다.
형님 0.5배수에 체력40넘으면 행복면접 쌉가능입니까?
흔히말하는 면접관한테 침뱉어도 최합할거야 ㅋㅋ (농담인거 알지?)
ㅈㄴ 멋진 사람이네 ㅋㅋ
응?ㅋㅋㅋㅋ 좋게먈해준거지?ㅋㅋ 마무리 잘해라
필기1배안은 체평받으면 안밀리나요??
남부청이긴한데
초고배수면 조금 차이가 있는데, 평균적으로 체평획득이면 배수방어나 살짝 배수상승 가능한 경우도 있어. 그니까 체평받으면 최소한 배수밀릴 확률은 낮지
서울 202.5 약 0.8배수 체력 36점만 맞아서 배수 높히고 싶네요 간절한 최불자;
서울 천미 다른곳보다 좀 수월하다는데 어떤편임??
300미터 트랙 3바퀴하고 100미터인데 체감상 비슷비슷함 그냥
제가 천미백미는 만점자신있는데 악력 5에 윗몸 2-3 팔굽 6인데 그냥 이렇게만 하고 무리하지말까요? 205 0.7배수입니다,,
응 윗,팔 경우 당장 다음주인데 매일 운동했다가 되려 윗몸에서 대참사 날 수 있지. 센서 감각 익히는 위주로하면서 파울만 최소화 시키는쪽으로 가는게 베스트고 실외 만점이면 이게 더욱 맞지
감사합니다 내일은 쉬는 날이라 푹좀 드러누워이ㅛ을게요
서울청 220에 0.14배수 체력은 무리하면 38정도 나오는데 서울청은 빡세다고 들어서 무리하지 않고 35정도로 목표로 하고 있는데 면접은 어차피 열심히 할거지만 예전에 전북청에서 필컷으로 면접을 보니 행복한 면접이 되지 않았어 근데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볼 수 있냐?
서울은 환산순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