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5점 맞게 해주고도 자기가 미안하다 더 노력하겠다 이런말까지 했는데

한문제 못집어준걸로 빵꾸니 컴팩트하다니 여기저기서 헛소리를 많이 해대니까 씨발 내가 국령이였으면 진즉 스트레스로 거품물고 쓰러졌다

순시판 강사중에 적중!! 내 강의만 들었으면 고득점 가능했던 시험!! 이라고 단골멘트 하는 강사들만 있고

이국령 같이 자기가 더 강조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강사가 어딧냐

그리고 따지고보면 이국령이 1문제 못집어준걸로 미안해 할 필요도 없지않냐

그러니까 제발 공부를 쳐안한 본인을 탓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