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 과락맞았고 집에 도착해서 말하니깐

부모님 우시고 나도 울었다,

아빠가 의자  TV 그릇 깨부심

난 지금 우산없이 비맞으면서 동네 PC방 왔다...

이제 나는 혼자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