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 얘기해서..
작년2차는 필기 24일 후에 체시 시작. (팔굽,윗몸 먼저 시행했고 약 10일뒤에 백미,천미,악력 시행)
결과는 체평 34점.
이번1차는 필기 17일 후에 체시 시작. (팔굽,윗몸,악력 먼저 시행하고 약 2주뒤에 백미,천미 시행)
예상 체평 31~32점.
내가 생각하는 이유로는
일단 작년2차대비 전체 일정자체는 타이트한편.
여기다 실외와 같이 시행해서 더 여유가 있던
악력이 이번에는 실내3종목으로 시행.
그리고 백미는 사실 몇개월 노력해도 0.x초 줄이기 힘든거라 논외 종목이고,
작년2차나 이번1차나 천미에 있어서는 변별력 주긴 힘든 준비기간.
그리고
작년2차는 팔굽,윗몸보고 실외 묶어서 악력을 시행했지만,
이번에는 한번에 실내3종목이고 이게 은근 부담감이 있는편.
그리고
지금보다 기준자체는 널널하지만, 일정이 더 타이트했던
작년1차 체평이 31~32점이라는걸 감안하면
이번체평은 작년1차와 동일한 31~32점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해.
이걸 왜 예측해야되냐면
물론 예측이 100%는 아니겄지만, 이걸 토대로
본인 필기배수를 고려해서 목표점수를 맘에 잡고
컨디션 조절을 길게하며 안정적으로 체시에 임할지,
혹은 가능성은 낮더라도 하루라도 더 운동해서 체시에서 컨디션 리스크는 가져가되 도박을 노려볼지.. 등등 목표설정하고 체시 임하는게 은근 좋아.
대략적으로 계산해보면
이번에 서울 필컷이 195점. 약 1.6배~1.4배
그 다음인 197.5점이 1.3~1.1배
200점이 0.9~1.0
202.5점이 0.8~
등등 대략 이 정도로 보이던데,
현재 본인이 195점이다.
그럼 이번 체평을 넉넉하게 32점으로 고려하고
195점인 본인이 체력에서 35~36점을 얻으면 높은 확률로
0.7~0.8배 정도에 안착이 될 수 있는거야.
이게 왜 중요하냐면
당연히 평소 40점대 나오는 사람들은 40이상 목표가 좋겠지만,
대~~~부분의 필합자들은 과락에 불안감 갖는 사람도 많을거고, 한두종목 빵꾸나서 20중후반대~30중반대 이 정도에
엄청 많이 몰려 있을거야.
그니까 목표설정이 정말 중요해.
일종의 마인드컨트롤?
평소 30초반 나오는 사람이 갑자기 담주 체시가서 30후반 나을 확률은 한지릿수%정도라
무모하게 목표를 30후반 40점대 잡는건 그저 허황될뿐이고,
아무 생각없이 "무조건 잘봐야지!!" 이것도
체시앞듀 경시생이 할만한 생각은 아니야.
예시를들면
A수험생 필기점수는 197.5점.
평소 체력은 팔5점 윗4점 악7점 백6점 천9점. = 총32점
그럼 A는 현재 예측되는 체평에 딱 맞고,
여기서 1~2점만 더 올리면 1배내진입 가능성이 굉장히 높지.
그니까 지금부터 체학이든 어디서든 연습할때
그나마 자신있는 종목들은 얼렁 센서정도 측정하고
넘겨버리고
가장 낮은 윗몸에 좀 더 투자하거나
반대로 컨디션 최적화를 위해서 지금부터 1~2일 푹 쉬고
좋은 컨디션으로 실제와 유사하게 센서 찍어보는 자체 모의고사를 실시하는것도 굉장히 도움돠는거야.
휴.. 길다.
포인트는
1. 예측되는 체평은 31~32점.
2. 과욕부리지말고 본인 필기점수와 1배내 진입 가능한 체력점수를 목표 삼고, 그에 맞춰 모자란 종목에 집중투자 혹은 지금부터 푹쉬면서 컨디션최적화하며 한번정도만 체시 자체 모의고사 한다는셈치고 좋은 컨디션으로 센서 찍어보기.
3.최합해라.
작년2차는 필기 24일 후에 체시 시작. (팔굽,윗몸 먼저 시행했고 약 10일뒤에 백미,천미,악력 시행)
결과는 체평 34점.
이번1차는 필기 17일 후에 체시 시작. (팔굽,윗몸,악력 먼저 시행하고 약 2주뒤에 백미,천미 시행)
예상 체평 31~32점.
내가 생각하는 이유로는
일단 작년2차대비 전체 일정자체는 타이트한편.
여기다 실외와 같이 시행해서 더 여유가 있던
악력이 이번에는 실내3종목으로 시행.
그리고 백미는 사실 몇개월 노력해도 0.x초 줄이기 힘든거라 논외 종목이고,
작년2차나 이번1차나 천미에 있어서는 변별력 주긴 힘든 준비기간.
그리고
작년2차는 팔굽,윗몸보고 실외 묶어서 악력을 시행했지만,
이번에는 한번에 실내3종목이고 이게 은근 부담감이 있는편.
그리고
지금보다 기준자체는 널널하지만, 일정이 더 타이트했던
작년1차 체평이 31~32점이라는걸 감안하면
이번체평은 작년1차와 동일한 31~32점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해.
이걸 왜 예측해야되냐면
물론 예측이 100%는 아니겄지만, 이걸 토대로
본인 필기배수를 고려해서 목표점수를 맘에 잡고
컨디션 조절을 길게하며 안정적으로 체시에 임할지,
혹은 가능성은 낮더라도 하루라도 더 운동해서 체시에서 컨디션 리스크는 가져가되 도박을 노려볼지.. 등등 목표설정하고 체시 임하는게 은근 좋아.
대략적으로 계산해보면
이번에 서울 필컷이 195점. 약 1.6배~1.4배
그 다음인 197.5점이 1.3~1.1배
200점이 0.9~1.0
202.5점이 0.8~
등등 대략 이 정도로 보이던데,
현재 본인이 195점이다.
그럼 이번 체평을 넉넉하게 32점으로 고려하고
195점인 본인이 체력에서 35~36점을 얻으면 높은 확률로
0.7~0.8배 정도에 안착이 될 수 있는거야.
이게 왜 중요하냐면
당연히 평소 40점대 나오는 사람들은 40이상 목표가 좋겠지만,
대~~~부분의 필합자들은 과락에 불안감 갖는 사람도 많을거고, 한두종목 빵꾸나서 20중후반대~30중반대 이 정도에
엄청 많이 몰려 있을거야.
그니까 목표설정이 정말 중요해.
일종의 마인드컨트롤?
평소 30초반 나오는 사람이 갑자기 담주 체시가서 30후반 나을 확률은 한지릿수%정도라
무모하게 목표를 30후반 40점대 잡는건 그저 허황될뿐이고,
아무 생각없이 "무조건 잘봐야지!!" 이것도
체시앞듀 경시생이 할만한 생각은 아니야.
예시를들면
A수험생 필기점수는 197.5점.
평소 체력은 팔5점 윗4점 악7점 백6점 천9점. = 총32점
그럼 A는 현재 예측되는 체평에 딱 맞고,
여기서 1~2점만 더 올리면 1배내진입 가능성이 굉장히 높지.
그니까 지금부터 체학이든 어디서든 연습할때
그나마 자신있는 종목들은 얼렁 센서정도 측정하고
넘겨버리고
가장 낮은 윗몸에 좀 더 투자하거나
반대로 컨디션 최적화를 위해서 지금부터 1~2일 푹 쉬고
좋은 컨디션으로 실제와 유사하게 센서 찍어보는 자체 모의고사를 실시하는것도 굉장히 도움돠는거야.
휴.. 길다.
포인트는
1. 예측되는 체평은 31~32점.
2. 과욕부리지말고 본인 필기점수와 1배내 진입 가능한 체력점수를 목표 삼고, 그에 맞춰 모자란 종목에 집중투자 혹은 지금부터 푹쉬면서 컨디션최적화하며 한번정도만 체시 자체 모의고사 한다는셈치고 좋은 컨디션으로 센서 찍어보기.
3.최합해라.
부산은 몇점예상하심까 - dc App
일정이랑 변경사항을 안봐서요 잠시 봐볼게요
담주 시험입니더! - dc App
작년2차보다 대략2~3점은 떨어질 가능성이 높겠네요. 작년2차 점수에 대입해보시면 되실듯
분석 개 열심히했다 인정
본인 서울 0.1~0.2배 안쪽인데 체평에서 2점 정도 더 받으면 괜찮겠냐
필기0.5배이상은 이번에 28~29이상만 맞으면 1.0배 이상은 될 느낌. 이번 서울 특징이 200~195점 여기 3문제에 머릿수 비중이 상당히 높은편이더만. 이러면 필기0.5배 이상들은 기존 셤들보다 체력에서 좀 더 여유로워지지. 그니까 0.2배+체평플러스2점이면 겜끝이라는 얘기
고맙다 안다치고 안전하게 하겠다는 정도로 가야겠구만
응 내가 최합할 당시에도 나랑 필기배수 0.4배로 같았는데 혼자 괜히 무리하다가 부상당해서 체력망치고 최불한 체학형 있었어. 서울청기준으로 필기배수가 0.6배수 이상이고, 체력에서 29~31정도는 자신있다면 이제부터 무리해서 운동하는것보다 안전하게 푹쉬면서 컨디션조절, 컨디션 괜찮을 때 한두번씩 센서 찍어보기+파울줄이는 연습. 이런 방향으로 가는게 안전해
전남 다음주 월화수목 실내3종목 하고 4월8일 실외인데 몇점 예상하십니까
작년2차때는 어땠는데요? 비교대상이 필요해서 작년2차보다 일정이 타이트해지거나, 작년2차때는 실내2종목 / 실외+악 에서 바뀐거면 작년2차보다 최소2점 이상은 떨어진듯합니다
나도 다음주 보는 청들은 33 34 예상중 서울청은 32정도 보고
101단은 몇점일까 작년2차 체평 42 - dc App
101단은 낮아봐야 40~41정도? 101단은 평상시 체력 준비된 사람이 많아서 체평에는 큰 영향이 없던걸로 기억해.
체평 31~33 정도일듯
서울 필기 202.5에 체력 35면 격전지 벗어날수 있겠지..?
내가 글에 써둔것과 달리 작년과 비교해서 흐름상.. 실질적으로 이미 202.5점이면 격전지 바로 앞일거야. 경간이슈덕에ㅇㅇ 여기에 35점이면 충분한 안정권이 되겠지. 너 정도면 지금부터는 컨디션 조절이 가장 중요하니까 빡쎈운동 하지말고 컨디션조절하며 컨디션좋을때 한번씩 센서측정이랑 악력기나 자주 잡아 이제부터는 리스크 줄이는 방향이 옳을거야
ㅇㅋㅇㅋ 감사 !!
경북은 몇 보십니까 작년 2차 체평 36 이번에 작년 2차보다 일주일 더 빠릅니다
이번1차 체시 일정이 어떻게 되는뎅ㅛ?
다음주 시작이면 33까지도 떨어질 수 있고 다담주 시작이면 34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높을듯ㅇᆢㄷ
다음주 화요일부터 시작입니다
실외는 그다음주입니다
경남은 15일부터 18일까지 시험치는데 체평 몇 정도로 예상됨??
일정은 15일 백미터 + 악력 / 16일 천미터 / 17일 팔굽 / 18일 윗몸 이렇게 시험침
작년2차대비 준비기간이나 체시내용 변동여부가 중요한건데, 작년2차보다 준비기간만 줄은거라면 1~2점 정도 떨어지는게 가능성 높을거야
형님 서울 필컷195에 체력40이면 배수 몇 예상하세요? 필합이 처음이라 잘모르겠어요..
이번기준으로는 최소 0.6배 이상은 가능할거고 어림잡아 0.4배도 가능성 높을듯하네요. 예측되는 체평보다 8점정도 높은것이고 195점에 8문제 더하면 215점이 체평맞은것과 동일하니까. 고배수 진입은 당연한 정도일듯
체력40이 나와서 물어보는거면 지금부터는 욕심부려서 운동 절대 금지하는게 좋고 변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1~2일 푹쉬다가 다음날 좋은컨디션으로 센서 감각 익히는 방향으로 추천. 첫필합에 40정도 나오면 이게 맞지. 내 짐작으로는 필컷+35점 나와도 1배진입 가능하니까, 부상리스크 최소화+체시까지 최적 컨디션 유지하기. 이걸 중점잡고 잘 보고와
정말 감사합니다
형 실내에 악력이면 보통 악 팔 윗 순으로 봐? 아님 팔 윗 악?
조끼리 나눠서 악력부터 보는 팀 윗몸부터 보는 팀 푸쉬업부터 보는 팀 거기서 정해짐
인천도좀 해줘봐 ㅠ
인천도 작년2차 체평보다 1~2점 낮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지
형님 경북은요
경북도 바로 윗댓 인천처럼 마찬가지일듯
경간부50~70-명정도 있다는데 얘네는 점수다 220점이상이라 생각하고 그아래점수대는 재네들 등수 다빼도 상관없음?
응 최소215점 이상일거야. 아무래도 omr까지 작성해서 낸 경간응시자들은 그랬더라고 작년1차도 그랬고. 경간이랑 기타 부상같은걸로 서울은 체력부터 결시자가 꽤 될거야. 0.2배수 정도는 빠지고 시작이겧지
면접에서 돈문제나 소명해야되는 사유없는 이상 문제될건 없어보이는데
남자 220에 체평이면 0.8배 안쪽은 될까요??
0.5배 안쪽도 무난하게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