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친 제외
주변사람들 대부분은  내가 진심으로 떨어지길바라함
경찰보다 상위직업 혹은 비슷한 직업
뭐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금수저 등등은
진심으로 응원할때 있음 붙어도 어차피 본인이랑 비슷하거나 낮으니까
근데 구라안치고 중소나 백수애들은 진심으로 떨어지길 기대함
그래야 본인들이 위안삼거든
최합했을때 확 느껴짐 중소 백수 얘네는 진짜 개 떨떠름하면서
뭐 축하한다 이러고 말음 그러고 꼭 뒤에 공무원 월급 적다 이런
뉘앙스 풍김
반면에 잘나가거나 자리 잘 잡은애들은 진심으로 축하하는게 느껴짐
나중에 함 느껴봐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