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체평 31점일거다.

난 작년2차는 서울최불
이번1차는 남부 현재까지 순항중인데
서울필컷 여기저기서 190 192.5노래부를때
혼자 195 197.5라고해서 온갖 욕 다 먹었는데ㅋㅋㅋㅋ
응~~195컷이야~~~ ㅋㅋㅋㅋㅋ

체평31이라는 근거는
일단 기준상향된 작년2차 체평이 34.
그리고 작년2차대비 이번1차는
실내 준비기간이 살짝 짧고 여기에 실외랑 묶어보던
악력이 실내랑 같이봐서 실내 3종목을 하루에 전부봄.

이게 작년경험상 + 실내3종목 하루에 다본청들을 고려해보면
실내종목=변별력 종목이라 체평이 상당히 떨어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체평31이 정배일듯.

작년경험상 + 이번 체평 경험상
이런 페이스면
가장 한심한부류는 빡쎈운동으로 점수 끌어올리겠다는 넘들.
그 시간에 휴식을 더 취하면서 최적의 컨디션에서 센서 적응과 파울을 피할 수 있도록 자세연습, 파지법 익히는게 백배천배 이득임.

그리고 체시최소 3~4일전부터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온몸 다 풀릴때까지 풀휴식.
이게 젤 중요함ㅋㅋㅋㅋ
대강 1~2일 쉬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체시갔다간
후회 엄청 할거다ㅋㅋㅋㅋ백프로임

암튼 그렇다
나도 곧 실내치는데 한번 경험해봤다고 후회할짓은 안하게돼서 여기도 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