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해본적도 없고 면접수험생 입장만 몇번 해본 사람들이 서로 피드백 해주는게 좀 이상함.

작년 면학다니면서 스터디할때 면접 강사한테 피드백 받았을땐 좋다고 ok 싸인 받았던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등을 스터디원 애들이 자꾸 태클 걸더라.

“ 와 닿지가 않다, 임팩트가 없다, 너무 객관적이다… ”
그래서 면접 1주전까지 걔들 피드백 듣기 싫어서 실제면접용 자기소개랑 스터디 모의면접용 자기소개랑 따로 외움. 물론 강사 앞에서 모의면접할땐 실제 모의면접용으로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