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해본적도 없고 면접수험생 입장만 몇번 해본 사람들이 서로 피드백 해주는게 좀 이상함.
작년 면학다니면서 스터디할때 면접 강사한테 피드백 받았을땐 좋다고 ok 싸인 받았던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등을 스터디원 애들이 자꾸 태클 걸더라.
“ 와 닿지가 않다, 임팩트가 없다, 너무 객관적이다… ”
그래서 면접 1주전까지 걔들 피드백 듣기 싫어서 실제면접용 자기소개랑 스터디 모의면접용 자기소개랑 따로 외움. 물론 강사 앞에서 모의면접할땐 실제 모의면접용으로 했고.
작년 면학다니면서 스터디할때 면접 강사한테 피드백 받았을땐 좋다고 ok 싸인 받았던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등을 스터디원 애들이 자꾸 태클 걸더라.
“ 와 닿지가 않다, 임팩트가 없다, 너무 객관적이다… ”
그래서 면접 1주전까지 걔들 피드백 듣기 싫어서 실제면접용 자기소개랑 스터디 모의면접용 자기소개랑 따로 외움. 물론 강사 앞에서 모의면접할땐 실제 모의면접용으로 했고.
투표좆같은점) 어린영혼 맨탈터트려 투표못하게함
난 그래서 걍 면접 책사서 독학하려고 ㅋㅋ - dc App
계속혼자해
그래도 저 스터디가 개별은 저렇게 문제 있었어도 단체면접 준비는 좋더라 ㅋㅋㅋㅋㅋ 단체 모의면접도 저랬으면 나갔을듯
남이봤을때 느낌 비판적인시각으로
걍 연습하는데 의의를 두는거임 그런거 일일히 다 신경 쓰면 머리 아프다
이게 면스하는 이유지 단순 연습 - dc App
그래서 난 피드백 주고받을 때 쓸데없는 디테일보다 말할 때 비언어적인거나 자기소개 안에 있는 내용중에 이런건 진짜인가 싶은 내용 면접관도 확인할 수 있으니 사실여부만 물어봤음
오 감사감사
사람마다 단어선택과 문장구사능력, 표현능력이 다 다르니, 서로 배울건 배우고 배제할건 배제하는 언어습관의 다양성을 배우고 그걸 면접에 적용하기위해 경험하는게 큰거지. 스토리텔링과 의견피력을 합치해 상대를 설득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게 혼자서 하기 쉽지 않아. - dc App
찐 특
그거라도 안 하고 혼자하면 남 앞에서 말 하는 연습을 할 기회가 없다
자기소개는 걍수험번호 이름 말하는게끝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