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조에 지인인 30대 형님 인서울 출신에 대기업 인턴하다가 경찰 꿈이라 접고 오신분있는데 학력, 경력 안밝힘 1배수정도로 필합

근데 20대 초반 친구가 운동선출인데 이번에 고배수로 합격함
살짝 건들건들한게 학생뽕 안빠진 느낌

처음에 대화할 때 저 형님 배수보고 당연히 자기가 위라고 생각하는지 공부조언하거나 은연중에 무시하면서 선넘는거 보는데
팝콘 없어서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