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학창시절부터 도태되어서 여자랑 사귀어본 적도 없거나
여자들한테 니 남친 지나간다 조리돌림 당한 애들인듯

솔직히 평범하게 살거나 평균 이상으로 살았던 사람들은
여혐은 커녕 그냥 관심없다.

그냥 과거에 당했던 비굴한 경험때문에 여기다 글 싸지르는 것 같은데 싸지를거면 네이트판으로 꺼져 제발
한심하게 꼬추들밖에 없는 순갤에서 자기위로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