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환산 +1이라 지금까지 잠 못 이루고 정신병 걸려있긴 하지만
불안한 인원들 그나마 환산순이 대개니 면접때 개지랄만 안하면 붙을거라고 말하고싶어서 씀.


대학교 휴학 때리고 2022. 3월부터  경찰 필기시작
2022년 2차-필합 187.5 0.5배수 but 너무 불난이도라서 붙을줄 모르고 체력 준비 안하고 그대로 광탈

2023년 1차 필합 235 0.2배수 전년도 대비 물난이도긴 했지만 체력 준비중 부상으로 30점으로 체력 마무리하고 1.1배수까지 추락 후 면접 열심히 하면서도 떨어지면 경험이다라고 생각하고 준비(이때 1배수랑 딱 1점 차이났었음)

2023 2차 필합 220 0.25배수 정도 체력 100미 뛰던중 햄스트링 다쳐서 100미 4점 1000미 5점 받고 1.05배수 정도까지 추락(이때 1배수랑 0.5점 차이)이여서 면접으로 뒤집는다 생각하고 영심히 준비했지만 집단때 준비 못한 주제 나와서 집단 조원들 단체로 맨붕와서 뭐든 말하겠다+앵무새-개별은 무난하게 봤음

근데 결과는 최불이였다 내 위에 누군가가 추락해서 내가 들어갈수도 있는 점수차라 느꼈기에 발표날까지 기대했지만 처불보고 그냥 덤덤하게 다음 시험 준비했다. 배수안은 내가 의문사 당하지 않을까 걱정하겠지만 걱정 ㄴㄴ 그간 내가 같은 청 여러번 쓰면서 같은 얼굴 본 사람들 중에 배수안의문사 인원은 3명도 안 될 정도였음( 물론 다 물어보고ㅠ다닌건 아님 시비 ㄴ)근데 그 사람들도 23년 2차때 싹다 배수안에서 합격해서 중경 입교함 면접이 중요한거 맞지만 0.5-1점 뒤집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님 면접관 들어갔던 분들과 연 닿아서 여쭤봤는데 면접관들이 중상-상 점수 주는 퍼센티지가 대략 전체인원 중에서 5-8퍼센트라고 함 그니까 평균 이상인 8점 이상을 받는건 진짜 각잡고 준비해서 면접관들에게 진정성과 본인이 경찰에 대해 얼마나 평소부터 준비하고 생각해왔는지 받는 점수인거임 그거 아니면 보통 6 주거나 잘 줘도 7정도인거임 그니까 면접 평타 친 배수 내 사람이면 그냥 불안해도 최대한 늦게 잠들어서 5시에 일어나서 환호성 지르면서 울 생각하고 배수밖인 사람들도 합격 기원은 하되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다음 시험 준비할 생각하셈

장문 미안한데 걍 읽다가 지루하네 ㅅㅂ 이러고 그대로 잠에 드셈

투표댓글은 ㄲ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