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왜 떨리냐면 그만큼 너네가 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 다 쏟았기 때문이다. 여기까지 온 과정에 한 치에 후회도 없을만큼 최선을 다했으면 절대로 후회하지말고 너 자신 믿어라. 다시한번 말하지만 면접관도 사람이다. 너네 여기까지 오면서 피흘리게 노력한거 다 알아. 대략 6시간 남았으니 얼마 안남은 이 시간동안 그동안 자신한테 결과가 어떻게 나왔든 정말 고생했다고 칭찬해줘. 그리고 합격 한다면 꼭 1순위로 친구,여친,선생님이 아니라 부모님한테 고맙다고 말해. 정말 고생했다.
고맙다 정말
피흘리게 노력한거 면접관들은 모를거같은데?
면접볼때 어떻게 임했는지에 따라 다르겟지. 원래 간절한 사람은 5분만 대화해봐도 얼마나 간절한지 알아
눈물난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