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독서실에 순시생 나랑 얘밖에 없어
얘도 1차 필합했는지
필기 이후에 동네 체학 가는길에 봄.
체학이 바로 옆 건물에 붙어있어서
난 a체학 쟤는 b체학으로 감

이후에는 못 봤는데
나 최불하고 잠시 다른 독서실다니다가
기존 독서실 다시가니까
얘도 있더라ㅋㅋㅋㅋㅋ

얘도 나 의식하고 있었는지
마주치고 둘 다 뻘쭘한 표정으로 지나갔다..

광주 치평동 친구야.
나다.
2차때는 같이 316기로 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