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한치앞도 내다볼수없구나 싶었다..


전쟁에나가는 군인들은
오늘 내가 죽을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지만

이번사고로 운명한분들 아침

출근길에 죽을거란 예상을했을까...

지금 장수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져있었는데

원서접수 안하기로했다

이번시험 역시자신없고

경찰이란 일이 정말 내가하고싶은가?

계속 의문이 들었었는데

이번계기로 확신이들었다

언제죽을지도모르는데

안정적인직업찾기위해 젊은시절 즐기지못하고 보내느것보다

이것저것 하면서

하루하루 아깝지않게 살아야겠다고 느꼇다

도망치는것처럼 보일수있으나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이게 복이될지 누가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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