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방청or선호지역이 좀 빡센곳이라 점수관리 해야하는 애들

- 가점 필요하다면 이 중에서 골라라

응구단, 안전조교, 운전조교, 명예위원

- 가점 필요해도 어지간하면 이건 하지마라

xx장으로 끝나는 직책들, 사격조교, 주차요원

- 이거 하라고 하면 귀싸대기를 후려쳐라

부학급장, 졸업봉사


2. 동료평가도 중요하긴 하지만 일단 객평 잘받는게 제1조건이다. 1000점 중에 400점 비중이라 이거 잘보면 국밥같이 든든함

대신 이걸 못보면 다른걸 진짜 개잘봐야된다. 암만 직책달고 동료평가 잘 받아도 공부 못해서 객평 망하면 의미없음

물론 이번 학교장님이 유급 어지간하면 만들지마라 주의라 객평도 그렇게 어렵게 나오지는 않을거 같은데 314기 때 쉽다고

이야기 나와서 어느정도 난이도는 올라갈거 같다


3. 동료평가 잘받으려면 두루두루 적당히 지내는거보다 확실한 니 편 만드는게 낫다

어차피 강제배분이라 어정쩡하게 잘해선 수우 못받는다. 확실하게 나한테 수우 줄 사람 만들어놓고 나머지는

미운털 박혀서 가 안받을정도로만 해라. 어차피 누군가는 의무적으로 양 줘야하는게 동료평가라 직책달고 고생하는 애들이랑

친한애들 수우 주기도 빠듯함


4. 체력은 채용만큼 빡세진 않지만 그래도 1등급 간당간당한 애들은 1등급 못받으면 깡으로 5점 날아가니까 어느정도 준비는 해라

남들 다 받는 점수 못받으면 암만 다른걸로 점수 긁어모아도 의미없다


5. 315기는 자치회에서 어떤식으로 나올지 모르지만 어지간하면 너네는 교내주차 어떤식으로든 제한할거 같긴하다. 10부제를 하든

홀짝을 하든 우리 때는 말로만 하던 필수 주차인원(셔틀이 폐지되어서 집에 갈 방법이 자차밖에 없는 경우)빼고 서울쪽은 컷 하는식으로

하든 할거같은데 그거 대비는 해놔라. 314기는 최대한 주차 짜르는거 없이 다 받아줬더니 막판에는 차 많은것도 많은거지만 외박 때

지가 빨리 나가려고 갓길에 존나 세우고 개 지랄병들 터졌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