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험 쉬운 시험은 아니잖아 계속 하다가 못 붙어서 어머니께 평생 스카비 지원 받으면서 살 수 없으니

딱 내년1차까지만 하고 학교 복학 한다음에 내가 하고싶은걸 찾으려고 일도 하고 돈도 벌면서

해외에서 일할 수 있는 회사 취업 조건이 토익이라길래
아마 내년 못 붙으면 토익 공부할 것 같음

내가 하고싶은 거니까 물론 이 시험 불합격하고 공부 습관도 안잡혀있는데 어떻게 토익을 하겠냐 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 얘기하는건데 지금 공부습관을 들이면서 노력해야지

내년1차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공부해야지

이 공부도 버틸 자신 없으면 나중에 순경 떨어져도 뭘 해도 못할거라고 생각하면서 공부하려고

그리고 한녀죽어라가 나보고 교도관 준비하라는데 내 생각에는 교순소 다 공부는 비슷하다 생각함

순경 공부 하기 싫은데 교도관 공부가 될리가 없지

교도관은 그냥 하기 싫다 한죽이도 솔직히 공부 하기 싫어서 여기 오는거 같고 난 내가 순경 공부도 힘든데 다른 직렬을 준비한다해도 늘 똑같을거라 생각함

순경 그냥 안정적이니까 하려는거지 딱히 그렇게 엄청 하고 싶다 이런것도 아니니까 물론 교도관은 더 하기 싫어서 교도관 공부는 안하는거고

안정적이지만 내가 그렇게 원하지 않는거하고 불안전하지만 내가 원하는 거 둘 중 하나 생각하면 당연히 전자겠지만 전자가 안된다면 후자를 택해야지

작년1월부터 준비하면서 날린 시간들도 있고 허송세월 보낼바엔 그냥 내년 1차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는데 낫다고 생각함

그리고 안되면 과감히 버린다는 마인드로

이 마인드로 살아야 하기 싫어도 최선을 다하게 되니까

공무원 시험에 기간을 안정하고 평생 공부하게 되면 간절하지도 않게 되고 뭐 이거 떨어지면 다음에 해야지 이런 마인드로 나태해지기 쉬우니

난 진짜 내년1차 안되면 과감히 잡을거임

그리고 이 공부 조차 하기 힘들면 나중에 떨어져도 뭘 해도 다 힘들거라 생각하면서 버텨야지

이 시험 떨어지면 토익 준비할건데 공부습관조차 안잡힌 사람이 토익을 어케 준비하겠음

그래서 공부습관 잡힐정도로 열심히 해보고 안되면 그때는 공부 습관 잡혔을테니 토익 준비해서 원하는 회사 취업 해야지 중소기업이라도 내가 하고싶은 일이라면
해볼생각이야

마지막으로 이 시험 준비하면 안될 애들 알려준다

매일 조금씩 하면서 뭐 언젠가 되겠지 마인드면 절대 안된다

고졸이거나 지잡인데 이거 아니면 할게 없음 이런 마인드면 일단 뭐라도 일 해보고 와봐 일 안해보고 이거 아니면 안돼 이러지 말고

일해보고 이거 아님 안되겠다 그럼 준비하셈 대신 나태해지면 안돼

난 작년에 이 시험 준비하면서 나태해지는 이유가 그냥 부모님이 잘 지원해주니까 그랬단 거 같다

부모님이 안계셨으면 나태해질 수가 없지 뭐라도 일했을거고 더 열심히 간절하게 준비했을거임

순스타그램이나 아더에러 ntr등등 이렇게 열심히 준비할 자신 없으면 안하는게 낫다 생각함

물론 이 정도 아니더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할 자신없으면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그래서 난 순스타처럼 해볼 정도로 내년1차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할거임

순스타같이 열심히 하는 애들은 설령 떨어져도 모든지 될거라고 판단해서 나도 얘처럼 해보고 안되면 과감히 접으려고

한죽이처럼 교도관 찍맛해보고 순경 찍맛해보고 일행 찍맛해보고 이렇게 하면 안될거라고 생각함

난 중소기업이라도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이면 대학 다니면서 자격증 취득하고 스펙 쌓으려고

이 과정 어렵겠지 어려울테니까 순경 준비할때 빡세게 해보고 떨어지면 그 빡세게한 습관 덕분에 모든 될거라고 생각해야지

내가 하고싶은 얘기는 여기까지다 가끔 눈팅은 하겠지만 글은 안쓸 거다 글 쓰고 싶어도 참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