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사들은 자기들의 과목에 폭팔적인 애정을 갖고있어서 방대한 양을 강조 or 해설 안주고 날먹하려는 돈벌이에 집착
2.형사법 강의를 들으면 시간적으로 망하는 구조, 그 시간에 경찰학, 헌법 강의에 투자하는 게 정답. 유기적으로 연관되는게 많기 때문
3.매번 시험에 낙방하는 이유와 패턴 상관관계 분석
좋은 예:강의를 듣고 공부(좆망) -> 혼자 공부(좆망) -> 강의를 듣고, 혼자 공부(실력상승 결과 아슬아슬하게 망)-> 강의를 듣고 혼자 공부(강의 시간 줄임, 합)
나쁜 예:강의를 듣고 공부(좆망) -> 혼자 공부(좆망) -> 혼자 공부(좆망)-> 혼자 공부(좆망)
나쁜 예:강의를 듣고 공부(좆망) -> 혼자 공부(좆망) -> 강의 공부(혼공x)(좆망)-> 강의 공부(혼공x)(좆망) [강의 의존형]
4.경찰학 점수가 안나오는 이유 모고를 경시하고, 눈깔 회독을 뒤지게 했기 때문
5. 시험에 대한 감각이 없음. 그냥 ㅈ망할 확률 100% 수렴, 공부다하고 죽쓰는 유형이 이런유형이지
6. 강사말이 진리인 줄 앎 아주 지랄을해라.
맞음 그래서 한 1-2년 승부 보고 안되면 다른 길 가야함
경찰학 기출만 돌리다가 시간체크 오프라인 모고 한번풀고 1차때 82.5 맞았는데 ㅋㅋㅋㅋ
진짜 맞말이다 이건 근데 솔직히 지금 순경 경쟁률로 만년필떨이면 그냥 공부를 안한거다
폭발임 병신아
ㅋㅋ지랄하네 같은 수험생인 주제에 통달한척 역겹다
4에서 거름 - dc App
22
울 학급 수능 213 초시생 잇더라 -313기
ㅈㄴ웃긴게 시험 꿑나면 5개월뒤 또 뮨풀 아니면 바로 시험인데 120강이나 되눈 심화 강의 형사법 또들음 들은지 1년정도 되면 뭐 들어도된다먼 1차 심화듣고 본인 공부 기출 회독수 암기도안되서 시험보도 떨어지고 기본기 부족이라며 학원가는 강의 또들으락함 이래서 1년에 2번시험있을때 아주 나쁜예임 강의듣고 기츌 기본서 혼자서 5회독이상하고 문풀까지 타야
심화 120강 되눈걸 3개월또 하루 8시간 강의 또 듣는다 ? 게속 필떨 반복되는거임 심화 1차때 120강둗고 시험보고 떨어졌다고 2차 심화120강 최신강의라며 듣고 있고 심화강의가 9,10,11월에 끝난다? 2개월 기출또 애매하게 보고 뮨풀타다 또 애매한 실력에 또 떨어지는거
필합한번도못해본애들시점이네 딱.
폭팔적인에서 거른다 ㅋ
너 공부 해보긴 했냐 ㅋㅋ 형사법이랑 헌법은 이해위주의 문제, 판례들이 많아서 무조건 강의 필수임 사실관계에 대한 이해를 해야되는데 이게 법대생이나 경행과 다닌 애들 아니고서야 비법자들이 접근하기 존나 빡셈 반대로 경찰학은 거의 한국사랑 비슷한 느낌이라 개괄적인 이해만 한 뒤에 나머지는 그냥 눈에 찍어바르듯이 존나게 봐야됨 이해에 치중된 과목이 아니라 암기에 치중된 존나 드러운 문제들만 내는 과목이라 그냥 한국사랑 똑같다고 보면 된다 경찰학은
강의 듣고 공부랑 강의 듣고 혼자 공부의 차이가 뭐임? 공부 원래 혼자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