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2차)

7030 / 451 경쟁률 : 15.6:1.    
당시 필기컷 167.5

경단기 기준 최종 등수
167.5 - 뒤에 약 100자리
165  - 뒤에 10자리

표본 못찾겠음

(23년 2차)
5266 / 393 경쟁률 : 13.4:1
당시 필기컷 195

경단기 기준 최종 등수
195 - 뒤에 60~50자리

표본 약 22~22.5 퍼센트

(24년 2차)
3663 / 605 경쟁률 : 9.1:1

수요일 16시 기준
167.5 - 뒤에 88자리
165 - 뒤에 65자리
162.5 - 뒤에 45자리
160 - 뒤에 28자리
157.5 - 뒤에 14자리

표본 21퍼센트

결론 : 1차랑 비교하기 보다는 2차랑 비교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2차랑 비교했고
22년 2차는 165가 10등 밖에 안남아서 167.5가 필컷이 된 것 같고
23년 2차는 적당하게 50에서 60자리 남은 195가 됐음
192.5가 뒤에 몇자리가 남았는지 알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못 찾겠음
이번 24년 2차는 서울이 이상하게 표본이 안 차고 점수가 낮게 형성되고 있어서 다들 170대라고 생각하는데 내 생각엔 170~180대 점수가 남부랑 북부로 많이 빠지고
고인물들이 없어지고 경쟁률이 낮아져서 서울이 필컷이 현저하게 낮게 형성될 것 같음
170에서 160사이는 한 문제당 20~30등 밖에 차이 안 나는걸로 봐서 동점자도 크게 많을 것 같진 않고 지금 입력자수 느는 속도 보면 금요일에는 아마 10명에서 15명 정도 늘어나 있지 않을까 싶다

아 그리고 경간부 영향은 2차보다 1차 영향이 좀 많이 컸고
2차는 좀 덜했음
다 종합하면 아마 165가 필컷이거나 162.5지 않을까???

)))) 마지막으로 예전에도 필기 끝나고 나서 필기컷 근처들 안된다고 분탕질 치고 조롱하는 글 많았다 23년 2차 195점 계속 조롱 먹다가 결국 195가 되더라 걱정하지 말고 등수 믿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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