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은 경찰팀으로서 장정훈과 경찰학 이슈에 대해 끝까지 간다.


학생들의 인생이 달린 시험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가만히 있는건 말이 안된다.


학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