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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진교파출소 야간 근무자 4명 모두 2층 숙직실 등에서 잠을 자느라, 여성이 왔던 사실 자체를 몰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순찰차를 주차할 때는 도난사고 등에 대비해 반드시 문을 잠그도록 정해져 있으나, 순21호는 문이 열린 상태였다.

순21호 순찰차는 16일 새벽 6시부터 7시까지 1시간 동안 순찰을 하도록 지정돼 있었으나, 근무자가 잠을 자느라 순찰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순찰차는 ㄱ씨가 뒷좌석에 들어간 16일 새벽 2시15분께부터 숨진 채 발견된 17일 오후 2시9분께까지 약 36시간 동안 7차례 8시간 동안 순찰을 하도록 지정돼 있었으나, 단 1차례도 순찰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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