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체력 진짜 막상 까보면 생각보다 평균점수 안높다.
서울청처럼 일정도 빠르고 윗몸도 머리센서인곳들은 체평이 정말 높아봐야 34~35선에서 왔다갔다임.

체력 늦게보는청은 어떠냐고? 얘네들도 그래봤자 36~37선에서 체평이 형성된다고 보면된다.

"OO청이 괴수청이다"(ex.인천 등) 이런말도 있던데 내주변 인천최합자들이나 주변아는사람들에게 물어본결과 체평40 절~~대 넘은적 없다고들 한다.

그니까 무리해서 체력점수 올리려고 아득바득 하지말고 부상이나 조심하고 시험 2~3일전부터 휴식갖고 시험보러 가면된다.

체력이 준비가 잘 안돼있다고? 그럼 그건 어쩔수없는거지. 지금와서 드라마틱하게 올리는거 불가능함.

체력땜에 최불해서 다음시험 준비하게되면 그때는 미리 체력 준비해서 끌어올려놓으면 되는거임.


2.근데 필컷이나 필컷에 가까운 사람들은 최소40이상 받을생각 해야하는건 맞다.(남경기준)
왜 남경기준이라했냐면, 여경은 필컷-1배수 차이가 끽해야 1~2문제인데 남경은 필컷-1배수가 많으면 4~5문제차이까지도 나거든.

이렇게되면 필컷합격자나 필컷에 가깝게 합격한 사람들은 최소40점은 받을생각해야 1배수 걸치거나 진입할 가능성이 생긴다.

쉽게말해 본인 청이 필컷과 1배수의 차이가 클수록 체력은 더더욱 잘해야 된다는 뜻.

체력으로 뒤집을수 있을정도로 준비가 안돼있다면 필기병행하거나, 빨리 다음필기시험 준비하는게 현명함.

어차피 필합자의 약 3분의1은 최불하게 되는게 현실인데, 본인 필기점수가 배수밖이면서 1배수컷이랑도 많이차이나면 이시점에서 빨리 어떻게할지를 고민하는게 좋다.


순갤에서 연막글이나 낚시글에 당해서 인생 조지거나 합격이 1~2년씩 미뤄지는애들 있는것같아서 안타까워서 글써봤는데 도움됐으면 따봉한번씩 부탁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