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차를 기준으로 공부 관뒀음
순갤에서 산지는 올해로 5년차임
관두고 뭐할지몰라서 편돌이하다가 중소기업 지게차 월350따리 받으면서 지내다가 2달동안 정신적으로 문제온것같아
정신병원 입원했었음
그리고 저번달에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 면접봐서 붙었음
초봉 세전 연봉 8천
인생은 운빨이고 경찰준비할 노력으로 다른거해도 붙는다는거 느꼈음